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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70건)
평생 민주화 위해 헌신한 류연창 목사님을 보내며
얼마 전 그분의 사연을 접하고 마음이 아팠다. 영화 ‘흐르는 강물처럼’이 떠올랐다. 한번도 뵈온 적이 없지만 그분의 삶을 글로 알리는 ...
관리자  |  2019-07-08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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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과 역사 바로 잡으려면 토착왜구부터 척결해야
일본이 공습하자 숨어있던 왜구들이 준동한다.문재인 정부의 반일정책이 오늘의 사태를 자초했다고 비난하며 외교적 해법을 촉구한다. 근데 니...
관리자  |  2019-07-05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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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공직생활을 마치며 … 이날을 손꼽아 기다린 이유
지난 6월 30일부로 25년간의 공직생활이 끝났다. 이날을 손꼽아 기다렸다. 2년전 필화사건 때문이다.평소처럼 SNS에 올린 내 글을 보고 모 야당이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 위반’으로 선관위에 고발했다. 신문과 방송...
관리자  |  2019-07-01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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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강상우 감독
지난 22일 영화 '김군' 감독과의 대화에서 사회를 봤다.5·18행사위원회 주최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소극장에서 열렸는데 ...
관리자  |  2019-06-24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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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김군' 을 보라
보잘것없는 우리가 세상을 살아갈 이유를 알고 싶다면 이 영화를 보라.가짜뉴스가 판치는 현실에 분노한다면 이 영화를 보라.다큐영화가 갖는...
관리자  |  2019-06-20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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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수가 나타나지 않은 이유
모처럼 짬을 내어 아내와 함께 광주극장에서 '김군'을 봤다. 역시 다큐영화의 힘은 강했다. 상영시간 85분 동안 지루함없...
관리자  |  2019-06-13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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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학생독립운동의 주역 장재성
의열단장으로 항일투쟁을 했던 약산 김원봉은 해방후 월북했다는 사실때문에 훈장을 받지 못했다. 광주학생독립운동의 주역들도 장재성, 강해석...
관리자  |  2019-06-11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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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의 항일역사 말살
요즘 김원봉 의열단장의 재평가를 계기로 친일과 애국진영간 논쟁이 뜨겁다.박정희가 나쁜 짓 많이 저질렀지만 그중에서도 항일역사를 말살한 ...
관리자  |  2019-06-10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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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된 5ㆍ18 진상규명을 위해
아무리 급해도 바늘허리에 실을 매어쓸 순 없다. ‘5ㆍ18 진상규명조사위’를 두고 하는 말이다. 아무리 출범이 급하다고 해도 야당의 부...
관리자  |  2019-06-07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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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기자의 전화
어제 ‘TV조선’ 기자에게 전화를 받았다. 설갑수씨 이메일 주소를 알려달라는 것이었다. 왜 나에게 이런 전화를 했을까 궁금하여 되물으니 내가 근무했던 5.18기념문화센터와 5.18기념재단을 혼동한 것이다. 설갑수씨가...
관리자  |  2019-06-05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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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들에게만은 의미있게 기억되고 싶다
생각해보니 내 아이들에게 아빠의 젊은 날에 대해 별로 이야기한 게 없었던 것 같다. 갑자기 내가 죽는다면(요즘 이런 생각이 자주 든다) 내 아이들은 나를 어떤 모습으로 기억할까? 만나서 말하는 것도 멋쩍을 것 같아 ...
관리자  |  2019-06-03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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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뉴브강 유람선 참사 소식을 접하고
안타깝게도 다뉴브강 유람선 참사로 많은 인명이 희생되었다. 나도 얼마전 이곳을 다녀왔기 때문에 남의 일처럼 여겨지지 않는다.그때도 유람...
관리자  |  2019-05-31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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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여론과 거꾸로 가는 '좌파독재론'
학교에 등교하기 위해 집을 막 나서는데 떡대같은 장정 2명이 떠억 막아섰다. 내 팔을 양쪽에서 잡아끌더니 다짜고짜 승용차에 태웠다. 차...
관리자  |  2019-05-29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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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민의 피가 남긴 것
부산에 갈 때마다 불가사의한 게 있었다.해운대 해수욕장에 세워질 101층짜리 건물 엘시티. 어떻게 해수욕장에 이런 건물이 들어설 수 있...
관리자  |  2019-05-28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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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은 거짓을 이긴다
진실은 거짓을 이긴다. 5.18 가짜뉴스에 편승하려는 정치세력은 실패할 수밖에 없다.다수의 국민들이 5.18 진실에 공감하고, 발포명령...
관리자  |  2019-05-21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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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의 억울한 죽음을 거부한다
5월이 오면 아프다. 그러나 넋놓고 울진 않을 것이다. 무고한 사람들을 학살하고 강간하고 암매장하고 고문하고 온갖 악행을 저지른 자들이...
관리자  |  2019-05-20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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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여년 세월 흘러도 지워지지 않는 상처
어찌 이리도 눈물이 마르지않는가. 기념식을 보는 내내 눈물이 흐른다. 40여년의 세월이 흘렀는데도 엊그제 일처럼 생생하고 가슴이 아프다...
관리자  |  2019-05-18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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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 '부처님 오신 날'
1980년 ‘부처님 오신 날’은 5월 21일이었다.이날 계엄군이 도청앞에서 시민들에게 집단발포할 때 전남대 2학년이었던 나는 그 자리에 있었다.총소리에 놀라 함께 도망치던 사람들이 쓰러지는 모습 외에 다른 기억들은 ...
관리자  |  2019-05-13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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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짧고 그리움은 길다"
멀쩡하게 외출한 아들이 참혹한 시신으로 돌아온지 30년이 지났다.그동안 죽지못하고 질긴삶을 지탱해온 것은 오로지 아들의 억울한 죽음의 ...
관리자  |  2019-05-10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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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도리
차명진ㆍ정진석 자한당 전ㆍ현직 의원들이 "자식죽음 뼈까지 발라먹어", "그만 좀 우려먹어라"고 악담을 퍼부었다.이러니 니들이 금수만도 ...
관리자  |  2019-04-16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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