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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522건)
벌써 여러날 째...
- 2018. 04. 25. 나뭇잎편지 (@이철수의집 http://www.mokpan.com)
관리자  |  2018-04-26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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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들아, 사람은 장난감이 아녀
인가와 멀리 떨어진 그 성에 거인가족이 살고 있었다. 사람들은 거인가족을 사랑했다. 힘이 센 거인들이었지만 사람들에게 어떤 해코지도 하...
관리자  |  2018-04-26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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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치들의 샤우팅
(1)북유럽 신화다. 동쪽 무쇠의 숲에 앙그르보다라는 거인족 출신의 악질 노파가 살고 있었다. 사람들에게 불행을 선물하는게 취미인 할망...
관리자  |  2018-04-25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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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아파서 눈물만 흐릅니다
오늘 아침 또다시 눈물만 흐릅니다. 최근 몇 달동안 5.18 전시자료를 들여다볼 때마다 그날의 아픔 때문에 내내 흐르던 눈물이었습니다....
관리자  |  2018-04-25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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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냉정하게...
- 2018. 04. 14. 나뭇잎편지 (@이철수의집 http://www.mokpan.com)
관리자  |  2018-04-25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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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속 미디어 15] 언론이 흉기가 되는 순간
1981년 미국 마이애미. 마피아 보스의 아들 마이클 갤러거(폴 뉴먼)는 선친의 뜻을 받들어 불법적인 일에 가담하지 않고 주류 도매업자...
관리자  |  2018-04-23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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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모녀에게 ‘혀 피어싱’
(1)아즈텍 사회의 사제, 지도자들은 혀에 피어싱을 했다. 멋내려고 피어싱한게 아니다. 피를 흘리려고 피어싱을 했다. 왜 피를 흘렸나....
관리자  |  2018-04-23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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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태타이거즈 김성한에게 듣는 5월 이야기
며칠 전 나주 혁신도시에 있는 ‘하이난’ 중식당에서 김성한 해태타이거즈 감독을 만나 인터뷰 촬영을 하고 맛있는 식사도 했다. 에 전시될...
관리자  |  2018-04-23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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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의 오줌'과 '이재환의 요강'
(1) 여신의 오줌멜라네시아와 뉴기니의 하늘에 여신 한분이 살고 있었다. 그날, 여신은 오줌이 몹시 마려웠다. 화장실도 없었고, 요강도...
관리자  |  2018-04-20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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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의원들 "O다리 될라"
신이나 괴물 가운데는 다리가 하나이거나 아예 없는 존재들도 많다. 한데 다리가 심하게 휘어 오다리가 된 신은 유일하다. 티벳 불교과 몽...
관리자  |  2018-04-19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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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워도 가야 할 길...
- 2018. 04. 18. 나뭇잎편지 (@이철수의집 http://www.mokpan.com)
관리자  |  2018-04-19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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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킹의 대선배
(1) 드루이드켈트족 최고의 권력자는 드루이드였다. 그는 제정일치 고대사회의 예언자, 주술사, 마법사, 영적 지도자, 사제, 정치고문관...
관리자  |  2018-04-18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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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조가네 뿐인가요?
- 2018. 04. 17. 나뭇잎편지 (@이철수의집 http://www.mokpan.com)
관리자  |  2018-04-18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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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돌 흰돼지'와 '물컵 조현민'
(1) 짱돌 던진 흰돼지맨섬 민담이다. 이 섬에 거인족이 살고 있었다. 어느날 거인 한 놈이 마누라를 향해 짱돌을 던졌다. 이건 추측이...
관리자  |  2018-04-16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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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있는 동안, 바람을 타기 마련...
- 2018. 04. 15. 나뭇잎편지 (@이철수의집 http://www.mokpan.com)
관리자  |  2018-04-16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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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부동산'에 사는 ‘불쥐’
이 얘기, 널리널리 퍼져 나가기를 기대했는데 검색어 순위에도 못오른 것 같아 섭섭하다. 그래서 괴물, 귀신의 이름을 빌어서라도 이 애기...
관리자  |  2018-04-13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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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라는데...
- 2018. 04. 11. 나뭇잎편지 (@이철수의집 http://www.mokpan.com)
관리자  |  2018-04-12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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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와 목사의 성기 (30금)
악마의 성기악마는 신체구조학상 집단 성행위가 가능한 놈이다. 놈의 성기는 두 갈래 혹은 세 갈래로 갈라져 있기 때문이다. 세 갈래로 나...
관리자  |  2018-04-12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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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옥 팔에 ‘새눈깔’ 백 개
옛날, 일본. 사람 붐비는 도곡동 시장에 도둑질, 소매치기를 전문으로 하는 여자들이 있었다. 주로 시장보러 온 아줌마들의 명품백 안으로...
관리자  |  2018-04-11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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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렇구나
- 2018. 04. 10. 나뭇잎편지 (@이철수의집 http://www.mokpan.com)
관리자  |  2018-04-11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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