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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346건)
나무아미타불! 할렐루야!...
- 2020. 01. 20. 나뭇잎편지 (@이철수의집 http://www.mokpan.com)
관리자  |  2020-01-21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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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작은집...
- 2020. 01. 19. 나뭇잎편지 (@이철수의집 http://www.mokpan.com)
관리자  |  2020-01-20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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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물쭈물하다가는....
나리(Nari)는 북유럽 신화에 나오는 듣보잡 신이다. 이름의 뜻도 한심하다. 나리는 ‘우물쭈물하는 자’를 의미한다. 나리의 죽음도 한...
관리자  |  2020-01-20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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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기념) 세치 혀 지식귀
(1)옛날 인도에 아주 고약한 지식인들이 살았다. 놈들은 아는 건 많았으나 지식을 오용하고 남용했다. 그 바람에 세상이 어수선해졌다.놈...
관리자  |  2020-01-17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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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롭고 세련된 판단을...
- 2020. 01. 16. 나뭇잎편지 (@이철수의집 http://www.mokpan.com)
관리자  |  2020-01-17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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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원, 대리운전 니가 해라
(1)“끄윽, 주민들 음주운전 대리운전도 해주고 경찰관들이 그래야 되는데 음주단속이나 하꼬 이러면 안 되지 않습니까. 경찰관들이 더 잘...
관리자  |  2020-01-16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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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허에 집짓고 싶지 않으면...
- 2020. 01. 15. 나뭇잎편지 (@이철수의집 http://www.mokpan.com)
관리자  |  2020-01-16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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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회 기념) “두부 잡숴!”
(1)‘귀씻소’를 쓰면서 정말 많은 전세계 귀신, 괴물들을 모셨다. 처음 모신 귀신은 박근혜였다. 그 뒤로 이명박, 김기춘, 우병우 등...
관리자  |  2020-01-15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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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사낙안의, 노을이 아름답기를...
- 2020. 01. 14. 나뭇잎편지 (@이철수의집 http://www.mokpan.com)
관리자  |  2020-01-15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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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힘으로 철저한 검찰개혁’ 토크쇼
제가 내일(15일) 검찰개혁토크쇼에 출연합니다.지난해 서초동 촛불집회에 나갈 때만 해도 연약한 촛불이 거대한 검찰권력을 개혁할 수 있을...
관리자  |  2020-01-14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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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이 요정 닮으면 정말 좋겠네"
(1)“관종이여.... 못 말리는 관종이여....” 진중권의 요즘 무차별 난사를 목도한 각계의 뜻있는 분들이 이렇게 한마디씩 한다.어떤...
관리자  |  2020-01-14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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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고 있었습니다.
- 2020. 01. 13. 나뭇잎편지 (@이철수의집 http://www.mokpan.com)
관리자  |  2020-01-14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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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례당, "다만 하나의 몸짓일 뿐"
(1)북미에 유명한 작명가 신령이 계시다. 세상 모든 동물의 이름을 지어주신 분이다. 세상 모든 식물의 이름을 지어주신 분이다. 작명가...
관리자  |  2020-01-13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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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가 없는 세계가 문제...
- 2020. 01. 05. 나뭇잎편지 (@이철수의집 http://www.mokpan.com)
관리자  |  2020-01-13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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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여, 어디로 가시나이까
(1)검찰이 항소심에서 이명박에게 23년을 구형했다. 이거 관심 뉴스인데 윤석열과 정치검찰 얘기 때문에 밀렸다. 구형 내역은 아래 두 ...
관리자  |  2020-01-10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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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아래 없던 '일개 외청장'
“윤석열은 위아래도 없나.” 윤석열이 난동 부릴 때 여러 사람이 혀를 끌끌 찼다. 일개 외청장 주제에 직장 상사인 법무장관은 물론 대통...
관리자  |  2020-01-09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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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한에 맞는 봄비가...
- 2020. 01. 08. 나뭇잎편지 (@이철수의집 http://www.mokpan.com)
관리자  |  2020-01-09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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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
- 2020. 01. 07. 나뭇잎편지 (@이철수의집 http://www.mokpan.com)
관리자  |  2020-01-08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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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은 이언주가 싫대!
(1)이 악마는 취미가 남다르다.남녀 사이에 끼어들어 서로 우호적 감정을 느끼게 한다.천사나 가질 법한 착한 취미라고?아, 이 악마의 ...
관리자  |  2020-01-07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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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도르를 쓴 여성과 미나레트가...
- 2020. 01. 06. 나뭇잎편지 (@이철수의집 http://www.mokpan.com)
관리자  |  2020-01-07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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