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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774건)
이렇게 더러워지고 있습니다.
- 2018. 11. 15. 나뭇잎편지 (@이철수의집 http://www.mokpan.com)
관리자  |  2018-11-16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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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한 딸년
(1) 배신 딸년강자 크레타는 약자 메가라를 공격했다. 약자는 강자가 핵폭탄을 날려도 끄덕없었다. 약한나라 왕의 머리카락 한 올 때문이...
관리자  |  2018-11-15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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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 이었지요?
- 2018. 11. 14. 나뭇잎편지 (@이철수의집 http://www.mokpan.com)
관리자  |  2018-11-15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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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책의 '폭로 낚시질'
(1) 알라코의 비밀폭로하늘에 살던 알라코는 어느날 사람 모습을 하고 노르웨이 땅으로 내려왔다. 왜 내려왔느냐. 그 지역에서 살던 집시...
관리자  |  2018-11-14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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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돋우고 살려야 하는 이유...
- 2018. 11. 13. 나뭇잎편지 (@이철수의집 http://www.mokpan.com)
관리자  |  2018-11-14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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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는 ‘신기루 조개’
(1) 조 개신은 전설상의 괴물 조개다. 거대 대합이다. 신(蜃)이 기(氣)을 토해내 허상의 루(樓)를 만드니 이것이 바로 신기루다. ...
관리자  |  2018-11-13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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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 짙어도, 우리 땅에서...
- 2018. 11. 12. 나뭇잎편지 (@이철수의집 http://www.mokpan.com)
관리자  |  2018-11-13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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꽈배기 홍준표
(1) 꽈배기 독사시바가 늘 두르고 다니는 목도리는 살아있는 독사다. 이 독사는 항상 배배 꼬여 있다. 목도리치고는 참 고약하다. 근데...
관리자  |  2018-11-12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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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좀 보시라고...
- 2018. 11. 09. 나뭇잎편지 (@이철수의집 http://www.mokpan.com)
관리자  |  2018-11-12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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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한당의 ‘닭똥 눈물’
(1) 닭이 딱하다닭은 좀 딱하다. 새는 새인데 날지 못하는 새라 그렇다. 게다가 공룡의 후손, 티라노사우르스의 적자인데 허구헌날 기름...
관리자  |  2018-11-09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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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그치고 나면...
- 2018. 11. 08. 나뭇잎편지 (@이철수의집 http://www.mokpan.com)
관리자  |  2018-11-09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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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 禁) 그루밍 목사와 색마
(1) 아일랜드의 그루밍 색마 갠캐너라는 이름의 이 아일랜드 색마는 그루밍 성폭력 전문가다. 어린 여자들을 유혹해 욕심을 채우는 놈인데...
관리자  |  2018-11-08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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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는 구리무 언제 바르나
(1) 怪鳥남미 사람들은 이 괴물새를 싫어한다. 재수없어 한다. 사람들에게 불운과 불행을 전하는 악질이기 때문이다.괴물새는 생겨 처먹은...
관리자  |  2018-11-06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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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을 것이 넘치는 시대를...
- 2018. 11. 05. 나뭇잎편지 (@이철수의집 http://www.mokpan.com)
관리자  |  2018-11-06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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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 오랜만이여!”
(1) 태반 빨아먹기스칸디나비아 지역에 서식하는 이 귀신들은, 요즘은 안쓰는 말이지만, 참 더메치유한 놈들이다. 사람한테 껌딱지처럼 딱...
관리자  |  2018-11-05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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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이 막바지...
- 2018. 11. 04. 나뭇잎편지 (@이철수의집 http://www.mokpan.com)
관리자  |  2018-11-05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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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의 살인미수
(1) 세 친구의 음주그날 밤, 세 친구는 비틀비틀 술에 취해 집에 가는 중이었다. 그들은 낡은 달구지 타고 가는 웬 영감 하나를 보았...
관리자  |  2018-11-02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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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 닭 죽이기 워크샵'
부두교 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시나? 닭모가지 자르기, 저주 인형, 좀비...... 대개는 이런 것들이다. 다 사실이긴 하지만 왜곡되...
관리자  |  2018-11-01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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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급자족도 쉬운 일 아닙니다.
- 2018. 10. 31. 나뭇잎편지 (@이철수의집 http://www.mokpan.com)
관리자  |  2018-11-01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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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벌이 사라진다고...
- 2018. 10. 30. 나뭇잎편지 (@이철수의집 http://www.mokpan.com)
관리자  |  2018-10-31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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