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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586건)
백선엽의 관짝
백선엽이 결국 대전현충원에 묻혔다. 반동의 무리는 “6·25 전쟁영웅이신 장군께서 영면하셨다”고 흐뭇해 한다. 뜻있는 이들은 “독립군 ...
관리자  |  2020-07-15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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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그치고,밭에 나가...
- 2020. 07. 14. 나뭇잎편지 (@이철수의집 http://www.mokpan.com)
관리자  |  2020-07-15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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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에 우동
“머리에 우동만 넣고 다니나.” 세치혀가 크게 발달하여 말재간이 뛰어난 진중권이 “배현진 머리에 우동만 들었다”고 폭로했다. 우동은 일...
관리자  |  2020-07-14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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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으면 흙이 될 몸뚱이를...
- 2020. 07. 13. 나뭇잎편지 (@이철수의집 http://www.mokpan.com)
관리자  |  2020-07-14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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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과 ‘삶은 소대가리’
(1) “머리에 우동을 넣고 다니나.” (진중권이 배현진에게)“북한발 '삶은 소대가리' 식의 막말 혹은 똥만 찾으시니.....
관리자  |  2020-07-13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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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문 할 일이 많습니다.
- 2020. 07. 12. 나뭇잎편지 (@이철수의집 http://www.mokpan.com)
관리자  |  2020-07-13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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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동 풀떼기
신화의 세계에 반인반수나 반신반인은 무진장 많다. 반신반수도 자주 눈에 띈다. 아주 드물게 반은 식물이고 반은 짐승인 존재도 있으니 반...
관리자  |  2020-07-10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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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이 넓은 시골집에서...
- 2020. 07. 09. 나뭇잎편지 (@이철수의집 http://www.mokpan.com)
관리자  |  2020-07-10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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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
윤석열이 피똥 싸게 생겼다. 윤석열 똥줄이 타들어가고 있다. 똥줄은 왜 타고, 피똥은 왜 싸는가.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치질 때문이다....
관리자  |  2020-07-09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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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 떨어져야 하고...
- 2020. 07. 08. 나뭇잎편지 (@이철수의집 http://www.mokpan.com)
관리자  |  2020-07-09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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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의원의 정원 딸린 개집
(1)부동산 문제로 정치권이 시끄럽다. 아무개 소유 아파트가 몇 년만에 얼마 올랐다네, 그의 정원 딸린 개집이 얼마 올랐다네 식의 ‘저...
관리자  |  2020-07-08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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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들짝 놀란 표정을 짓지만...
- 2020. 07. 07. 나뭇잎편지 (@이철수의집 http://www.mokpan.com)
관리자  |  2020-07-08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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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금) 벼랑 끝
윤석열이 벼랑에 몰렸다. 보아하니 이제 벼랑 밑으로 떨어지는 건 시간 문제다. 지금 윤석열 심정이 어떨까. 짠하다.매도 먼저 맞는 놈이...
관리자  |  2020-07-07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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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더 마음을 써야...
- 2020. 07. 06. 나뭇잎편지 (@이철수의집 http://www.mokpan.com)
관리자  |  2020-07-07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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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과 함께
옛날 중국의 변방에 두 손에 뱀을 잡고, 두 귀에 뱀을 걸치고 사는 사람들이 있었다. 전해져 내려오는 그림에 따르면 두 손의 두 마리 ...
관리자  |  2020-07-06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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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유적지 활성화를 고민하며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 맞은편에 옛 상무대 영창이 있다. 5.18민주화운동 당시 계엄군에게 체포된 시민 3천여 명이 갇혀 고문받고 ...
관리자  |  2020-07-06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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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 부리느라 바쁘시다고...
- 2020. 07. 05. 나뭇잎편지 (@이철수의집 http://www.mokpan.com)
관리자  |  2020-07-06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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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깃덩어리
윤석열의 측근 한동훈이 힘겨운 나날을 보내고 있다. 한동훈 뿐이겠는가. 돌아가는 판을 보니 윤석열의 좌측근과 우측근은 물론이요 엉덩이 ...
관리자  |  2020-07-03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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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물인 초록도 때를 압니다.
- 2020. 07. 02. 나뭇잎편지 (@이철수의집 http://www.mokpan.com)
관리자  |  2020-07-03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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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심장
주 원내대표는 “국회가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얘기한 ‘통제받지 않는 폭주 기관차’가 돼 버렸다”며 “이 폭주 열차가 세월호만큼 엉성하다...
관리자  |  2020-07-02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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