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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721건)
백선엽의 관짝
백선엽이 결국 대전현충원에 묻혔다. 반동의 무리는 “6·25 전쟁영웅이신 장군께서 영면하셨다”고 흐뭇해 한다. 뜻있는 이들은 “독립군 ...
관리자  |  2020-07-15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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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에 우동
“머리에 우동만 넣고 다니나.” 세치혀가 크게 발달하여 말재간이 뛰어난 진중권이 “배현진 머리에 우동만 들었다”고 폭로했다. 우동은 일...
관리자  |  2020-07-14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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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과 ‘삶은 소대가리’
(1) “머리에 우동을 넣고 다니나.” (진중권이 배현진에게)“북한발 '삶은 소대가리' 식의 막말 혹은 똥만 찾으시니.....
관리자  |  2020-07-13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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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동 풀떼기
신화의 세계에 반인반수나 반신반인은 무진장 많다. 반신반수도 자주 눈에 띈다. 아주 드물게 반은 식물이고 반은 짐승인 존재도 있으니 반...
관리자  |  2020-07-10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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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
윤석열이 피똥 싸게 생겼다. 윤석열 똥줄이 타들어가고 있다. 똥줄은 왜 타고, 피똥은 왜 싸는가.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치질 때문이다....
관리자  |  2020-07-09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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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의원의 정원 딸린 개집
(1)부동산 문제로 정치권이 시끄럽다. 아무개 소유 아파트가 몇 년만에 얼마 올랐다네, 그의 정원 딸린 개집이 얼마 올랐다네 식의 ‘저...
관리자  |  2020-07-08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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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금) 벼랑 끝
윤석열이 벼랑에 몰렸다. 보아하니 이제 벼랑 밑으로 떨어지는 건 시간 문제다. 지금 윤석열 심정이 어떨까. 짠하다.매도 먼저 맞는 놈이...
관리자  |  2020-07-07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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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과 함께
옛날 중국의 변방에 두 손에 뱀을 잡고, 두 귀에 뱀을 걸치고 사는 사람들이 있었다. 전해져 내려오는 그림에 따르면 두 손의 두 마리 ...
관리자  |  2020-07-06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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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깃덩어리
윤석열의 측근 한동훈이 힘겨운 나날을 보내고 있다. 한동훈 뿐이겠는가. 돌아가는 판을 보니 윤석열의 좌측근과 우측근은 물론이요 엉덩이 ...
관리자  |  2020-07-03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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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심장
주 원내대표는 “국회가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얘기한 ‘통제받지 않는 폭주 기관차’가 돼 버렸다”며 “이 폭주 열차가 세월호만큼 엉성하다...
관리자  |  2020-07-02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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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막 지켜주는 여신
(1)법사위 포함 상임위를 통째로 내놓은 기부천사 미래통합당은 앞으로 어떤 모습을 보여줄까. 뭐, 안봐도 유튜브다. 보나마나 온갖 투정...
관리자  |  2020-07-01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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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피리 부는 쌈마이
(1) 미통당이 패닉에 빠졌다. 충격 받았다. 멘붕의 기색이 역력하다. 사연은 이렇다. 미통당은 법사위를 사랑했다. 하여 죽어라 법사위...
관리자  |  2020-06-30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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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을 보란 말여
(1)추미애 “(윤석열이) 장관의 말을 겸허히 들으면 좋게 지나갈 일을, 새삼 지휘랍시고 해 가지고 일을 더 꼬이게 만들었어요. 그래서...
관리자  |  2020-06-29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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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눈물 석 자
퀴즈. ‘내 코가 석 자’나 ‘코가 석 자나 빠지다’의 코는 코일까요 콧물일까요. 정답은 콧물이다. 가끔 코로 오해하는 분들이 있다길래...
관리자  |  2020-06-26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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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은 뭘 먹었을까
(1) “쟤 왜 저래? 뭘 잘못 먹었나!” 어느날 갑자기 이상한 짓 하거나, 이상한 말 하는 놈에게 쓰는 말이다. 그러니까 “뭘 잘못 ...
관리자  |  2020-06-25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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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턴은 뱀이여
지난해 2월 베트남 하노이에서 2차 북·미 정상회담이 열렸다. 그때 트럼프는 여러 사람을 데리고 갔는데 그중에는 존 볼턴도 있었다.베트...
관리자  |  2020-06-24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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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곰탕이 싫어요!
(1) 요즘 윤석열이 좌불안석이다. 얼마전 ‘꼬리뼈 쪽 종기’를 제거하는 수술을 받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잘 앉지 못한단다. 좌불안석의...
관리자  |  2020-06-23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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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석 기념) 주호영의 하산
(1) 원내내표 자리 버리겠다고 선언하신 뒤 방방곡곡의 절을 찾아 잠행하던 통합당 주호영이 조만간 국회로 복귀할 모양이다. 잠행(潛行)...
관리자  |  2020-06-22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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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앞에서 엉덩이 까실 분
(1)높이 떠있는 달 보고 개 한 마리 짖누나. 개 한 마리 짖으니, 개 두 마리 짖고, 일시에 수천 수백 마리 짖누나. (一犬吠, 二...
관리자  |  2020-06-18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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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착취 괴물
(1)뉴질랜드 마우리 신화에 등장하는 이 성착취 괴물은 그루밍 전문가다. 어떻게 하느냐. 젊은 여자가 숲에 들어오면 피리를 불기 시작한...
관리자  |  2020-06-17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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