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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413건)
육포는 영원하다
(1)옛날 중국 북서 지방 어느곳에 육포 먹는 사람들이 있었다. 그들이 먹는 육포는 희한했다. 사람들이 그것을 떼어 먹으면 없어진만큼 ...
관리자  |  2020-01-21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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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아미타불! 할렐루야!...
- 2020. 01. 20. 나뭇잎편지 (@이철수의집 http://www.mokpan.com)
관리자  |  2020-01-21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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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이용마 언론상 본상에 안치용 재미 언론인, 특별상에 황윤미 전 동아방송 아나운서 선정
[보도자료] '제11회 2019 한국방송기자대상' 시상식, 제1회 이용마 언론상 시상식, 방송기자연합회장 이취임식 개최 ...
관리자  |  2020-01-21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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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삼킨 SK브로드밴드, 유료방송 지각변동
방송통신위원회가 IPTV 3위인 SK브로드밴드와 케이블TV 2위 티브로드의 인수합병 사전동의 심사결과 합병을 의결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
관리자  |  2020-01-21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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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시정권고 최다 ‘불명예’ 언론사는?
언론중재위원회가 2019년 418개의 언론사에 총 1288건의 시정권고를 한 가운데, ‘인사이트’와 ‘인터넷 국민일보’, ‘위키트리’ ...
관리자  |  2020-01-21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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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작은집...
- 2020. 01. 19. 나뭇잎편지 (@이철수의집 http://www.mokpan.com)
관리자  |  2020-01-20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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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물쭈물하다가는....
나리(Nari)는 북유럽 신화에 나오는 듣보잡 신이다. 이름의 뜻도 한심하다. 나리는 ‘우물쭈물하는 자’를 의미한다. 나리의 죽음도 한...
관리자  |  2020-01-20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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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없이 보도’ ‘셀프 고침’ TV조선 법정제재
“언론의 역사를 보면 객관주의 언론관에서 선정주의로 넘어간 적이 있다. TV조선 보도가 이와 같다. 의혹 보도라고 하지만, 사실관계가 ...
관리자  |  2020-01-20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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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기념) 세치 혀 지식귀
(1)옛날 인도에 아주 고약한 지식인들이 살았다. 놈들은 아는 건 많았으나 지식을 오용하고 남용했다. 그 바람에 세상이 어수선해졌다.놈...
관리자  |  2020-01-17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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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롭고 세련된 판단을...
- 2020. 01. 16. 나뭇잎편지 (@이철수의집 http://www.mokpan.com)
관리자  |  2020-01-17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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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원, 대리운전 니가 해라
(1)“끄윽, 주민들 음주운전 대리운전도 해주고 경찰관들이 그래야 되는데 음주단속이나 하꼬 이러면 안 되지 않습니까. 경찰관들이 더 잘...
관리자  |  2020-01-16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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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세월호 보도 개입’ 이정현 의원 유죄 확정
세월호 참사 당시 KBS 보도와 편성에 개입·관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정현 전 청와대 홍보수석(현 무소속 의원)이 벌금형 1000...
관리자  |  2020-01-16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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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보도국장 지명 앞둔 YTN ‘불통’ 논란
YTN이 ‘소통 부재’ 해소를 위해 연 사장과 직원 간 토론 결과를 두고 “이젠 보도국 성찰이 필요한 때”라는 쓴소리가 나온다. 소통 ...
관리자  |  2020-01-16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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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통신위원회 “규제 형평·재승인 엄격 심사”
방송통신위원회가 △글로벌 사업자 규제 형평성 제고 등 공정한 경쟁환경 조성 △엄격한 방송사 재허가(재승인) 심사 △불법유해정보 등 인터...
관리자  |  2020-01-16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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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허에 집짓고 싶지 않으면...
- 2020. 01. 15. 나뭇잎편지 (@이철수의집 http://www.mokpan.com)
관리자  |  2020-01-16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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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동아일보 규탄한다! 사죄하라! 청산하자!
전국의 언론·시민단체들이 창간 100년을 맞는 조선일보와 동아일보 청산을 외치며 1인 시위에 돌입했다. 조선·동아일보에서 강제로 해직된...
관리자  |  2020-01-15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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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 참사
1989년 정부는 사학 분규 등 학원문제에 강경 대응으로 일관했다. 문교장관 정원식이 맨 앞장에 섰다. 그 와중에 부산 동의대가 ‘입시부정’ 의혹으로 학내 분규에 휩싸였다. 총학생회는 진상 규명을 요구하며 3월부터 ...
관리자  |  2020-01-15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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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회 기념) “두부 잡숴!”
(1)‘귀씻소’를 쓰면서 정말 많은 전세계 귀신, 괴물들을 모셨다. 처음 모신 귀신은 박근혜였다. 그 뒤로 이명박, 김기춘, 우병우 등...
관리자  |  2020-01-15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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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사낙안의, 노을이 아름답기를...
- 2020. 01. 14. 나뭇잎편지 (@이철수의집 http://www.mokpan.com)
관리자  |  2020-01-15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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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힘으로 철저한 검찰개혁’ 토크쇼
제가 내일(15일) 검찰개혁토크쇼에 출연합니다.지난해 서초동 촛불집회에 나갈 때만 해도 연약한 촛불이 거대한 검찰권력을 개혁할 수 있을...
관리자  |  2020-01-14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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