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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62건)
[칼럼] 8.15와 8.18 그리고 오부치, 김대중
8.15, 광복 70주년. 아베 신따로(安信晉太郞) 일본총리의 ‘패전 70주년 담화’가 관심을 모은다. 14일 일본 각의(閣議) 결정 ...
관리자  |  2015-08-18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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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출입기자단의 직무유기를 고발한다
대통령 박근혜가 ‘대국민담화’를 발표한 지난 6일 오전은 기온이 30도를 웃돌 정도로 무더웠다. 텔레비전으로 25분 동안이나 그 장면을...
관리자  |  2015-08-11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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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의 경원선 사업과 이희호 여사의 방북
박근혜 대통령은 5일 서울과 원산 철도를 잇는 경원선 복원 사업 현장에서 기념사를 통해 ‘경원선 복원이 통일과 희망의 미래로 가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남북이 한반도의 끊어진 대동맥을 잇는 평화통일의...
관리자  |  2015-08-11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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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의 아버지와 김무성의 아버지
오는 8월 15일은 광복(光復) 70주년이 되는 날이다. 70년은 길고도 긴 세월이다. 그 기간에 겨레는 ‘광복’이라는 문자의 뜻 그대...
관리자  |  2015-08-06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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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이기주의 국민 우롱, 꼬리가 몸통 흔드는 꼴
고질적인 지역감정과 극한적 대립이 일상화되는 국회를 확 바꿀 수는 없나? 선거철만 되면 영호남으로 쪼개져 특정 정당만이 특정 지역을 싹...
관리자  |  2015-08-06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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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광복절 70주년 사면에 관한 소망
대통령이 광복절에 사면을 한다고 합니다. (우리의 대통령께서는 건국절이라는 명칭으로 부르고 싶은 것인지, 그런 문제에는 관심이 없는 것...
관리자  |  2015-08-03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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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어릿광대 짓 하는 김무성
지난 7월 25일 ''대미외교''라는 명분으로 미국을 찾아간 새누리당 대표 김무성이 참으로 우스꽝스러운 &...
관리자  |  2015-07-30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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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에 침묵하는 여당, 미국 최고 외치는 김무성
국회에서 국회의원 정수 조정 문제 등이 거론되지만 진짜 국민의 이익을 위한 방안으로 합의될지 불투명하다. 가장 합리적인 대의정치를 위한 선거구 획정이나 비례대표제 등에 대해 국민의 관점에서 정답이 나와야 민주주의가 ...
관리자  |  2015-07-30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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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전협정의 평화협정 전환없이 동북아평화도 없다
한국전 정전협정이 62주년을 맞았다. 정전협정은 전쟁을 멈추기로 합의한 협정에 불과하다. 정치적으로 전쟁을 종식하는 평화협정은 맺어지지...
관리자  |  2015-07-28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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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국정원 해킹 의혹에 입장 밝히라
법치국가는 법에 의해 지배되는 국가다. 국정원 해킹 사건이 온통 나라를 시끄럽게 한다. 하지만 법치가 실종된 상태다. 국정원은 대통령 ...
관리자  |  2015-07-24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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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자살 직원 관련된 비판 정당하지 않다
국정원은 해킹 의혹 속에 자살한 직원의 유서가 공개된 직후인 19일 입장자료를 내고 정치권 등을 향해 울분과 정면 비판을 쏟아냈다.국정...
관리자  |  2015-07-23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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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 무덤 파고 있는 대법원
국가정보원의 해킹 의혹이 불거진 지 며칠도 지나지 않은 7월 16일, 대법원이 전 국정원장 원세훈의 ‘2012년 대통령선거 개입사건’에...
관리자  |  2015-07-20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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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의 ‘겨울공화국’과 유승민의 ‘민주공화국’
유승민이 7월 8일 새누리당 원내대표 자리에서 추방당하면서 남긴 말이 참으로 인상적이었다. “저의 정치생명을 걸고, ‘대한민국은 민주공...
관리자  |  2015-07-15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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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세어라 정의화'
박근혜가 어제(7월 2일) 정상적인 ''국가원수''라면 도저히 해서는 안 되는 일을 저질렀다. '&...
관리자  |  2015-07-03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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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는 박근혜가 자초하고 있다
하필이면 6월 25일에 대통령 박근혜가 여당과 야당을 싸잡아, 정치권에 선전포고했다. 1950년 한국전쟁이 터진 바로 그 날과 같은 날...
관리자  |  2015-06-26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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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자리1, 살아가기
KBS파업이 있던 1990년 겨울, 동지 15명이 해직되었다. 파업으로 얻어낸 것도 없는데 동료들까지 쫓겨난 현실을 견디기 힘들었다. ...
관리자  |  2015-06-22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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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眞保)’ 대 ‘진보(進步)’, 그것이 보고 싶다
우리 사회에서 가장 잘못 쓰이고 있는 말 중의 하나로 나는 ‘보수''라는 용어를 꼽고 싶다. 가령 ’보수 단체‘라는 이름을 내건 어떤 단체의 시위나 발언을 접할 때 나는 과연 거기에 내가 아는 한의 ‘...
관리자  |  2015-06-16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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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회 최대 문제 '비정규직' 해법, 유럽연합 노동법에 있다
한국의 비정규직 근로자 문제가 심각하다, 그것은 반드시 개선되어야 할 생존권의 문제다. 하지만 근본적 해결책이 제시되지 않은 채 미봉책...
관리자  |  2015-06-12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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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언론 ‘뉴스타파’ 보다 못한 정부
메르스 첫 감염자가 발생한 지 19일 만인 6월 7일 오전 국무총리 직무대행 최경환이 “병원 내 감염을 막기 위해 병원명”을 공개했다....
관리자  |  2015-06-10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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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연방주의와 민주주의
가톨릭 교회의 교황 비오 11세는 1931년의 회칙 콰드라게시모 아노(Quadragesimo anno)에서 이렇게 말했다. “개인들이 ...
관리자  |  2015-06-05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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