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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자유언론수호투쟁위원회 결성 45주년 기자회견[보도자료] “시민의 이름으로, 동아일보를 해고합니다”
  • 관리자
  • 승인 2020.03.16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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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이름으로, 동아일보를 해고합니다”

동아자유언론수호투쟁위원회 결성 45주년 기자회견, “동아일보 사죄하라”

1. 국민의 알권리와 언론 자유를 위해 노력하시는 기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2. 57개 언론·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조선동아거짓과배신의100년청산시민행동(이하 조선동아청 산시민행동)은 3월 17일 11시 동아자유언론수호투쟁위원회 결성 45주년 기자회견을 개최합니다. 이 날 기자회견은 초유의 언론인 대량 해직 사태에 대한 동아일보의 사과를 촉구하는 한편, 시민의 이름으로 동아일보를 해고하려고 합니다.

3. 이 날 기자회견에서는 동아일보 최악보도 10선 전시와 함께, 유신정권의 언론탄압으로 동아일 보의 광고가 무더기로 해약되어 백지로 나간 광고면을 시민들이 ‘격려광고’로 채웠던 날을 재현하 는 전시도 진행됩니다. 45년이 지난 현재의 시민들과 함께 포스트잇광고를 진행하려고 합니다.

4. 기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보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동아자유언론수호투쟁위원회 결성 45주년 기자회견

“시민의 이름으로, 동아일보를 해고합니다”

○ 일시 : 2020년 3월 17일(화) 오전 11시
○ 장소 : 광화문 동아일보 앞
○ 주최 : 동아자유언론수호투쟁위원회
○ 주관 : 조선일보 거짓과 배신의 100년 청산 시민행동(57개 참여단체)

자유언론을 외친 동아투위, 독재권력과 야합해 이들을 내쫓은 동아일보 이야기

1975년 3월 17일은 동아일보사에서 농성중이던 기자들이 폭력배들에 의해서 쫓겨난 날입니다. 박정희 정권과 야합한 동아일보 경영진이 고용한 사람들이었지요. 독재권력에 야합하여 자신들의 기자를 내쫓고 지금까지 사과도 않는 동아일보의 이야기를 민주언론시민연합에서 카드뉴스로 만들었습니다.

관리자  freemediaf@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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