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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송년회 및 자유언론실천상ㆍ기금 시상식 열려제2회 자유언론실천상 오태훈 KBS 아나운서, 제3회 언론운동기금 이은용 뉴스타파 객원기자 수상
자유언론실천상 기획편집위 특별상엔 이승호 동화작가
  • 관리자
  • 승인 2018.12.31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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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언론실천재단(이사장 김종철 동아투위 위원장, 이하 재단)은 지난 20일 오후 6시30분 인사동 신영연구기금회관 2층 세미나실에서 제2회 자유언론상 및 제3회 언론운동 기금 시상식을 가졌다. 이날 시상식에 이어 재단은 새언론포럼과 공동으로 언론단체 합동 송년회 행사도 가졌다.

재단은 매년 연말 올해로 자유언론실천상과 언론운동 기금ㆍ장학금을 시상하고 있다. 올해로 자유언론상은 2회째, 언론운동 기금ㆍ장학금 3회째 시상하는 것이다. 자유언론 실천을 위해 헌신한 언론인이나 활동가를 선정해 자유언론실천상을, 언론운동을 하다 피해를 입거나 자유언론 실천을 위해 노력한 언론인과 그 가족 및 시민을 선정해 언론운동 기금ㆍ장학금을 수여하며 수여하고 있습니다. 자유언론실천상 상금은 2017년 김병익 동아투위 위원의 기부액 1,000만원을 종잣돈에 일상적인 재단 후원금을 보태 조성하고 10년 동안 시상을 한다는 계획이다.

2018년 자유언론실천상 수상자로 오태훈 KBS 아나운서(전 KBS본부 부본부장)를, 언론운동 기금ㆍ장학금 수상자로 이은용 뉴스타파 객원기자를 선정했다. 자유언론실천상 등 수상자는 12월 14일 열린 재단 운영위 회의에서 결정됐다. 2018년 자유언론실천상 상금은 300만원이고, 언론운동 기금ㆍ장학금은 200만원이 지급됐다.

김종철 재단 이사장이 20일 시상식에 앞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일 시상식에 앞서 김종철 재단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공영방송사들이 제자리를 찾고 공정보도를 위해 애쓰고 있는 것은 고무적이지만, 최근 촛불혁명의 힘으로 태어난 문재인 정부가 스스로 정화하고 위기를 극복할 능력이 있는지 걱정하게 된다"며 "문재인 정부가 위기에 빠지는 것은 자동적으로 극우 수구세력에게 호기를 주게 되는 것이기 때문에 이 시기 언론은 기계적 중립 혹은 단순한 공정성이 아니라 현존하는 권력의 잘못을 더 날카롭게 비판하여 생산적 효과 내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판단했다.

자유언론실천상을 수상한 오태훈 KBS 아나운서는 KBS본부 조합원으로 노조 조직국장과 부본부장을 역임하며 KBS 정상화에 크게 기여한 공로가 인정됐다. 묵묵히 표 나지 않게 궂은 일을 도맡아 해왔던 오태운 아나운서야말로 진정한 KBS 정상화의 주역이며, KBS정상화 이후 KBS 1라디오 ‘오태훈의 시사본부’ 진행 등 언론인으로서 현장에 돌아가서도 한결같은 ‘자유언론 실천’을 보여주고 있다.

이날 시상식에서 오태훈 제2회 자유언론상 수상자는 “작년 이맘때는 거리에서 촛불문화제를 개최하고 있었다”며 “그때 약속했던 아픈 곳을 바라보는 뉴스, 진실된 뉴스를 계속 지키고 이어가려고 노력하고 공부하고 애쓰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또 지난 10년의 KBS 정상화 투쟁을 꾸준히 걸어올 수 있게 해준 선ㆍ후배 언론인들과 언론시민단체 활동가, 시민ㆍ시청자 모두에게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재단 김종철 이사장이 오태훈 아나운서에게 자유언론실천상을 시상하고 있다.

재단 김종철 이사장이 오태훈 아나운서에게 자유언론실천상을 시상하고 있다.

수상자 오태훈 아나운서와 시상자 재단 김종철 이사장의 기념사진

오태훈 아나운서가 축하해주기 위해 참석한 KBS 선후배 일동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은용 제3회 언론운동 기금ㆍ장학금 수상자는 “내가 옳은 일을 제대로 하고 있는 것일까, 고집스럽기만 한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던 요즘인데, 오늘 받은 기금증서를 통해 ‘너 언론운동 하는 사람이야’, ‘옳은 일 하고 있는 것’이라며 다시 한번 마음을 다지게 됐다”고 밝혔다. 특히 이은용 수상자는 전자신문에서 해고될 무렵 “좋은 선배인줄 알았던 이가 표변하여 괴롭히고 비웃기까지 해 일종의 ‘선배 트라우마’ 같은 게 생겼는데, 정작 해고되고 나서 진짜 좋은 선배를 만나게 됐다”며 “동아투위 선배님들을 비롯해 뉴스타파 김용진 선배, 새언론포럼 강성남 선배 등 존경하고 고맙다”며 “부끄럽지 않은 후배가 될 것”을 약속했다.

새언론포럼 강성남 회장이 이은용 기자에게 언론운동 기금ㆍ장학금을 시상하고 있다.

수상자 이은용 기자와 시상자 새언론포럼 강성남 회장의 기념사진

또 이날 2016년 10월 이후 자유언론실천재단 기획편집위원으로서 재단 홈페이지 ‘귀신 씻나락 까먹는 소리’라는 코너를 통해 꾸준한 글쓰기와 활동으로 재단 활성화에 크게 기여한 바가 큰 이승호 동화작가에게 자유언론실천상 기획편집위 특별상을 전달했다. 이승호 위원은 2년 2개월 동안 373회의 칼럼글을 작성했고 한국 사회 부조리를 신랄하게 비판하고 풍자해왔다. 이날 이승호 위원은 “귀신 때문에 상을 받게 될 줄은 몰랐다”며 감사 인사와 함께 짧게 수상소감을 마쳤다.

80년해직언론인협의회 현이섭 공동대표가 이승호 동화작가에게 자유언론실천상 기획편집위 특별상을 시상하고 있다.

수상자 이승호 동화작가와 시상자 80년해직언론인협의회 현이섭 공동대료의 기념사진

이날 시상식과 함께 개최한 2018년 언론단체 연합 송년회는 김종철 재단 이사장(동아투위 위원장) 및 동아투위 위원, 재단 임원 및 회원, 현이섭 80년해직언론인협의회 공동대표, 강성남 새언론포럼 회장 및 회원, 민언련 정연우 상임대표 및 김언경 사무처장, 언소주 서명준 대표 및 이태봉 사무처장, 최성주 언론연대 공동대표, 뉴스통신진흥회 강기석 이사장 및 이명재 사무국장, 이정환 미디어오늘 사장, 언론노조 오정훈 수석위원장 및 윤석빈 부위원장, 신일수 사무처장, 이강택 tbs 사장, 임순혜 미디어기독연대 대표이자 NCCK 언론위원회 부위원장 및 회원, 언론지키기천주교모임 이필립 대표, 송환웅 참교육학부모회 서울지부 대협국장, 김주언 언론광장 대표 등 언론계 선후배 및 언론단체 회원 및 시민 등 80여 명 참석했다.

시상식에 이어 언론단체 대표들의 송년사를 듣는 시간을 가지며 송년회를 대신했다.

동아자유언론수호투쟁위원회 정연주 위원 :
“올해 74세인데 만년 막내입니다. (동아투위) 후배는 없고 나이는 먹어가 그런지 요즘 동투 모임에 나오면 마음이 무거워집니다. 몇 해 전에는 동아투위 선배를 한꺼번에 몇 분 잃기도 했습니다. 오늘 행사를 와보니 후배들과 함께하는 모임이어서, 저한테 실질적인 후배가 생긴 것 같아 기쁩니다. 나이가 들면 걱정이 늘어난다고 하는데 저 같은 경우는 걱정보다는 잔소리가 많이 늘고 있습니다. 잔소리할 게 자꾸 보이니까 그렇지 않나 싶습니다. ‘귀는 백 개를 가지고 입은 하나만 가지고 살라’는 터키 속담을 소개해드리며, 나이가 들면 귀는 하나가 되고 입이 열 개, 백 개가 되는데 새해에는 잔소리를 좀 줄여볼까 합니다. 여러분 건강하세요.”

동아투위 정연주 위원

80년해직언론인협의회는 현이섭 공동대표 :
“공영방송 정상화를 위한 거리 투쟁 및 촛불혁명으로 나름 언론개혁 동력이 언론환경으로 확장될 것이라 기대했습니다. 하지만 근자에는 희망이 자꾸 사라져가는 것 같습니다. 의례 혁명 뒤에는 반동과 저항의 물결에 부닥치기 마련입니다만, 국정 어려움에 편승해 조중동 등 언론, 그리고 유튜브 등에서 수구세력들의 왜곡과 가짜뉴스들이 뿌려지고 있습니다. 진짜와 가짜를 구분 못하는 혼돈 현상이 심해지고 있습니다. 2019년부터는 언론단체들이 이에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가 고민했으면 합니다.
개인적 판단입니다만, 현 정부가 적폐청산, 언론개혁 등을 전광석화처럼 이뤄야 하는데 오히려 현장에 나갔던 지휘자를 바꿔야 하는 식으로 난맥상이 드러나고 있고, 수구정당쪽을 오히려 수용해주고 정치권에 상납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내년에는 새로운 운동 전략을 다시 현장에 활발히 펼쳐야 할 것 같습니다. 건강해야 운동도 할 수 있습니다. 신발끈을 늦추지 말고 가고자 하는 길을 열어 갑시다.”

80년해직언론인협의회 현이섭 공동대표

민주언론시민연합 정연우 상임공동대표 :
“어제(19일) 34주년 민언연 창립총회가 있었습니다. 엄혹한 시절 고문ㆍ탄압을 각오하면서 언론단체를 만들었습니다. 무모하다 싶은 용기였던 것 같습니다. 시간이 흐르고 그 사이 그 뜻을 이어 받아오신 많은 분들이 있었습니다. 오태훈 아나운서를 포함해서 민언련과 시민단체들이 공영방송 정상화에 애를 많이 쓰셨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갈 길은 멀어 보입니다.
그전엔 정규전 같았는데 지금은 게릴라전을 전개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전엔 기성언론만 감시하면 됐는데, 지금은 그렇지 않습니다. 위기를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고민입니다. 함께 진실된 대응 방법을 찾아갑시다.”

민주언론시민연합 김언경 사무처장 :
“2018년을 돌아보면 애는 쓴 거 같은데, 잘 못한 거 같다. 19일 발표에 따르면 TV조선이 방송통신위원회의 2017년 방송평가에서 종합편성채널 가운데 1위를 차지했습니다. TV조선 풍계리 오보를 고소 취하했다. 편파방송이 시정명령 받게 됐는데 3건으로 그치게 됐다. 시민들이 저희에게 잘하라고 후원을 해주시고 계신 데 결과가 너무 참담합니다. 그래서 불쾌하고 짜증이 납니다. 조금이라도 나아진 것이 있겠지만, 더 잘 하기 위해 현명한 전략을 짜서 가야할 것 같습니다. 많이들 도와주십시오.”

민언련 정연우 상임공동대표(오른쪽)와 김언경 사무처장

언론소비자주권행동 서명준 공동대표 :
“언론소비자주권행동을 줄여서 언소주라고 합니다. 2018년도 언소주는 조선일보에 대한 시민 불만에 초점을 맞춰 활동했습니다. 중점적으로 장자연 사건 관련 조선일보 앞에서 1인시위를 상반기 내내 꾸준히 이어갔습니다. 1인시위 보도 안된 건 좀 아쉽지만 조선일보가 근본적인 악으로서 밝혀지고 있다고 보여줘 기쁜 마음이 듭니다. 계속 확대ㆍ발전시킬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이어갈 것인가, 과학적 방법은 무엇인가 근본적인 고민을 다시 하기 시작했습니다.”

언론소비자주권행동 이태봉 사무처장 :
“내년에는 더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12월 26일 언소주 10주년 행사에 많이들 와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언소주 서명준 공동대표(오른쪽)과 이태봉 사무처장

뉴스통신진흥회 강기석 이사장 :
“88년 동지들과 언론노조 활동을 했던 게 제 원동력이 아니었다 싶습니다. 자신있게 말씀드릴 수 있는 건 동아투위와 80년해직언론인협의회 선배들의 뜻에 어긋나거나 실망시키는 기자는 안됐다는 점입니다. 40여년 언론 활동과 선배들과의 생활을 따라다니다 보니까 선배들이 연로하셔서 그래도 젊은 제가 막중한 이 자리를 맡을 수 있게 밀어올려주신 것 같습니다. 지난 40년 동안 지켜왔던 것을 3년동안 못 지킬 이유가 없습니다. 정상화 힘든 일이지만 최선을 다해 노력을 하겠습니다.”

뉴스통신진흥회 이명재 사무국장 :
“예상치 못하게 3월부터 진흥회에서 일하게 됐습니다. 공영언론 중 중요하지만 많은 관심을 받지 못하는 게 연합뉴스인 듯합니다. 사회적 관심이 필요합니다. 국가기간통신사로서 책무와 새로운 모습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뉴스통신진흥회라고 하는데, 뉴스통신진흥회의 진흥이 필요할 거 같습니다. 진흥이라는 말 자체가 상당한 오해가 있는데, 제대로 바로잡고 육성하는 것이 본래 뜻입니다. 연합뉴스가 언론의 자유와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우리 사회의 연합적 노력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마중물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뉴스통신진흥회 강기석 이사장(오른쪽)과 이명재 사무국장

전국언론노동조합 오정훈 수석부위원장 및 윤석빈 부위원장, 신일수 사무처장 :
“여러 선배님들 도움으로 언론노조는 새로운 30년을 이어갈 것인다. 투쟁”

언론노조 오정훈 수석부위원장(맨 오른쪽)과 윤석빈 부위원장(가운데), 신일수 사무처장

자유언론실천재단 노재우 후원회원 :
“언론 잘 모르는 철공쟁이입니다. 기계공학과입니다. 한겨레신문 창간 주주로 참여하면서부터 언론운동을 접하고 오늘날까지 왔습니다. 언론인에게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요즘 통일에 대한 얘기를 많이 하고 있는데, 국론이 통일 안돼 있는데, 국가원수끼리만 통일되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남남 갈등이 심합니다. 이 갈등을 줄여주시길 바란다. 또 가짜뉴스 없애는 방법을 많이 연구해주십시오. 팩트체크를 해서 자꾸 골라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국론이 통일되면 앞으로 남북통일도 진전되지 않을까 해 부탁드립니다.”

재단 노재우 후원회원

NCCK 언론위원회 임순혜 부위원장 :
“표현의자유와언론탄압공동대책위원회와 기독미디어연대를 함께 책임지고 있습니다. 오늘 회원들과 함께 많이 왔습니다. 미리 크리스마스,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오.”

참교육학부모회 서울지부 송환웅 대외협력위원 :
“수학 교사 출신인데 학부모단체 신문을 만들다 보니 이 자리까지 오게 됐습니다. 청소년 가치관 형성에 미디어 영향이 매우 큽니다. 청소년 미래를 바로잡는데 좋은 언론이 필요합니다. 앞으로 열심히 함께 하겠습니다.”

송환웅 참교육학부모회 대외협력위원(왼쪽)과 임순혜 NCCK 언론위 부위원장

새언론포럼 김기담 운영위원 :
“프레스센터 1802호 언론노조 사무실을 만들었습니다. 지금보다 규모도 적고 책상 등 사무집기를 중고로 구입했습니다. 새언론포럼 창립도 강기석, 조성호, 안기석 동지와 권영길 위원장과 같이 만들었습니다. 한 것으로 끝난 것이 아니고 후배들에게 정신이 흘러들어가 이어져야 합니다. 송추산에서 처음 권영길 위원장에게 태평로포럼을 만들자고 제안했는데 그 뒤 2~3년 지나서 만든 것입니다. 제가 KBS 노조도 초대고, 언론노조도 초대 멤버입니다. 창립 전문가입니다. 제가 언론노동운동하면서 대한민국 언론노조 운동이라 하면 동아투위라 생각합니다. 동아투위 선배들이 광고탄압 겪고, 해직된 후 가정 경제 어렵고 고통받다 돌아가시기도 했습니다. 언론노조 창립되면서 당시 전국해직언론인원상회복위를 만들었습니다. 그 당시 동아일보 노조가 동아투위 선배들의 투쟁을 이해하고 같이 투쟁했더라면 동아투위 명예가 어느 정도 회복됐을 것입니다. 같이 하기로 해놓고 회사측으로 돌아섰습니다. 그리고 투쟁 대신 백서를 만들기로 했다고 그랬습니다. 완전히 등을 돌렸던 것입니다. 이로 인해 좌절하고 투쟁이 이어지지 못했습니다. 우리 동아투위 선배들이 꿋꿋이 서있어야 합니다. 정신이 서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당당히 서있으니 그 정신을 이어받으라고 해야 합니다.
새언론포럼 회원이자 언론사 노조 위원장들 많이 와줘서 고맙습니다. 함께 해야 합니다. 비열하게 영혼을 판면 안된다는 것을 보여줘야 합니다. 행동해야 합니다. 그래서 제가 오늘도 열 일을 제치고 여기 와있는 것입니다.
동아투위 정신을 이어받아 새언론포럼이 계속 운동을 이어가야 합니다. 언론이란 것은 언제든지 권력의 편에 붙을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끊임없이 지속적으로 감시하고 운동을 이어가야 합니다. 열심히 합시다.

새언론포럼 배성재 신입 회원 :
최근 임기를 마친 한국일보 노조 위원장이고 오늘 새언론포럼에 가입한 신입 회원입니다. 선배님들 만나면서 제 생각이 굳어지고 넓어지는 것 같습니다. 좀더 넓어지고 단단해져서 언론민주화에 도움될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새언론포럼 김기담 운영위원(오른쪽)과 배성재 신입회원

tbs 이강택 사장 :
지금 tbs 생활 2개월째를 맞습니다. 선배님들의 뜻을 잘 이어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tbs 이강택 사장

관리자  freemediaf@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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