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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미디어감시연대’ 선거보도 중간평가 토론회 개최3월 31일(수) 오후 3시~5시, 한국프레스센터 19층 매화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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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03.30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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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검증보도 실종된 채 정치셈법 난무한 선거보도 관행 반복

현직 기자‧미디어 전문가․소수정당 후보, 유권자중심 보도 모색

1. 국민의 알권리와 언론 자유를 위해 노력하시는 언론인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2. ‘2021 서울・부산시장보궐선거미디어감시연대’(이하 2021 미디어감시연대)는 서울과 부산시장 보궐선거 보도를 감시를 목적으로 18개 언론 현업‧시민단체가 결성한 연대기구입니다.

3. ‘2021 미디어감시연대’는 3월 31일(수) 오후 3시 한국프레스센터 매화홀(19층)에서 중간평가 토론회 <정책‧검증은 사라지고 정치셈법만 난무, 유권자가 원하는 보도는?>을 열어 선거보도 중간평가 결과를 발표하고 유권자 중심의 선거보도 방안을 모색합니다.

3. ‘2021 미디어감시연대’가 3월 첫째 주부터 넷째 주까지 서울‧부산시장 보궐선거 언론보도 및 포털뉴스를 모니터한 결과, △정책‧공약보도 소홀 △후보 검증보도 부재 △선거보도 정쟁화 △소수정당 및 무소속 후보 외면 △유권자 알권리 보장 미흡 등 기존 선거보도 관행이 되풀이되고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이에 4.7 재보궐선거를 1주일 앞두고 유권자에게 잘못된 선거보도 행태를 알리고, 언론의 올바른 선거보도를 촉구하고자 합니다.

4. 이번 토론회는 서울시장 보궐선거 언론보도를 모니터하고 있는 민주언론시민연합 임동준 정책모니터팀장, 부산시장 보궐선거 언론보도를 모니터하고 있는 부산민주언론시민연합 복성경 대표, 포털 뉴스 모니터를 담당하고 있는 전국언론노동조합 이준형 전문위원이 각각 발제를 맡았습니다. 토론자로는 국제신문에서 공정보도위원회 간사를 맡은 김화영 기자, YTN 공정방송추진위원장 겸 전국언론노동조합 민주언론실천위원을 맡고 있는 장아영 기자, 포털저널리즘 전문가 송경재 상지대학교 교수(미디어감시연대 정책자문), 원외 소수정당인 진보당 송명숙 서울시장 후보가 참석해 유권자 중심의 선거보도에 대한 의견을 제시합니다.

5. 3월 31일(수)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토론회는 오마이TV와 민언련 유튜브채널을 통해 라이브로 중계될 예정입니다.

2021 서울・부산시장보궐선거미디어감시연대 중간평가 토론회

<정책‧검증은 사라지고 정치셈법만 난무, 유권자가 원하는 보도는?>

■ 일시 : 2021. 3. 31(수) 오후 3시

■ 장소 : 한국프레스센터 매화홀(서울 중구 태평로 1가 한국프레스센터 19층)

■ 주최 : 2021 서울・부산시장보궐선거미디어감시연대

■ 문의 : 민주언론시민연합 신미희 사무처장, 언론노조 조영수 정책실 부실장

■ 구성

  - 사회 :  신미희 2021서울부산시장보궐선거미디어감시연대 집행위원장(민주언론시민연합 사무처장)

  - 발제 : 임동준 민주언론시민연합 정책모니터팀장 / 복성경 부산민주언론시민연합 대표 / 이준형 전국언론노동조합 전문위원

  - 토론 :  김화영 국제신문 사회1부 기자(공정보도위원회 간사) / 송경재 상지대학교 교수(미디어감시연대 정책자문) / 송명숙 진보당 서울시장 후보 / 장아영 YTN 공정방송추진위원장(전국언론노동조합 민주언론실천위원)

* 토론회 자료집 다운받으러 가기 (클릭)

관리자  freemediaf@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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