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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대, 15일 공동대표에 이동훈 위원장 새로 선출전규찬ㆍ최성주 공동대표, 임순혜 감사 연임도 15일 정기총회에서 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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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5.18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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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개혁시민연대는 5월 15일(금) 오후 4시 마포 사무실에서 정기총회를 열어 이동훈 더불어사는 희망연대노동조합 공동위원장을 공동대표로 선출하였습니다. 공동대표의 임기는 2년입니다. ㆍ

이동훈 공동대표는 씨앤앰지부(딜라이브지부) 지부장, 사단법인 희망씨 이사장을 지내며 오래 기간 통신 공공성 투쟁과 지역사회 운동에 헌신해 온 노동운동가입니다. 약력은 <아래>와 같습니다.

1998년 출범한 언론개혁시민연대는 2000년 통합방송법 등 미디어 관련 법제도 개선, 언론의 자유 보장 및 공적책임을 강화하기 위한 언론시민운동을 벌여왔습니다. 언론연대는 이번 공동대표 선출을 계기로 방송통신영역으로 운동을 확장하고 미디어 독점 기업에 대한 공적 규제, 유료방송의 지역성 구현, 미디어 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한 활동을 더욱 적극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입니다.

한편, 언론연대는 신임 대표 선출과 함께 전규찬, 최성주 공동대표, 임순혜 감사의 연임을 의결하였습니다. 이로써 언론연대는 앞으로 3인의 공동대표단으로 운영됩니다. 임원 선출 외에 사업계획 등 자세한 내용은 첨부한 총회 자료집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아래>

이동훈 신임 언론연대 공동대표

- 약력 -
전 씨앤앰지부(딜라이브지부) 지부장
전 희망씨 이사장
전 언론개혁시민연대 운영위원
현 더불어사는 희망연대노동조합 공동위원장

관리자  freemediaf@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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