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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으로 애도하는 자들[귀신 씻나락 까먹는 소리(674)] 이승호 동화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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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5.18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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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수들은 사람을 잡아먹고

눈물 흘리며 희생자들을 애도하나니

거짓 눈물 거짓 애도라네

그들은 머리에 든 게 많고

말 잘 하는 자들이니

조심하고 조심하여 들어야하네

(부록)

애도하는 괴수

Donestre. 사람 잡아먹고 펑펑 울면서 희생자를 애도한다. 사실은 놈도 자신의 행동이 잘못됐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알면서도 악행을 반복한다. The Donestre mourns with vigor. There are stories of the creatures crying because of their own brutalities. hates its self and knows its actions are wrong but because of it's beastly instincts, it is doomed to repeat the infraction. a guilty-hearted lion-human hybrid. It lures travelers away from their parties where it devours all but their head. 두개골은 전리품. will keep as a trophy.

세상의 모든 말을 하는 괴수

can speak every language known to man.

말로 희생자를 유인

use this linguistic skill to lure victims into their subterranean lairs.

시기

dating back to the days of Alexander the Great.

(관련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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