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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은 이언주가 싫대![귀신 씻나락 까먹는 소리(595)] 이승호 동화작가
  • 관리자
  • 승인 2020.01.07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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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 악마는 취미가 남다르다.

남녀 사이에 끼어들어 서로 우호적 감정을 느끼게 한다.

천사나 가질 법한 착한 취미라고?

아, 이 악마의 정체가 ‘타락 천사’이긴 하다.

(2)

악마가 진중권과 이언주 사이에 끼어 들었다.

먼저 이언주에게 접근하여 진중권에 대해 우호적 감정을 느끼게 했다.

어렵지 않게 성공했다.

이언주의 마음을 움직인 악마는 다시 진중권에게 접근했다.

“수리수리마수리....얍!”

낑낑 애를 썼지만 실패했다.

진중권은 꿈쩍하지 않았다.

오히려 부작용만 생겼다.

이거 참.....

서울신문

(부록)


‘좋아하는 감정’ 불러 일으키는 악마

Sallos. He promotes love between men and women.

타락 천사

The Demon Sallos is a Fallen Angel. 이름 잘레오스(Zaleos), 자에보스(Zaebos) 등.

왜 타락?

Once the Righteousness of God, the archangel Zadkiel fell shortly after the Notpocalypse, after revolting against Michael and Gabriel, questioning their decisions and calling them “unforgivable”. In retaliation, the archangels threw Zadkiel out of Heaven, forcing him to Fall. When he arrived in Hell, he was given the name Zale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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