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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언론포럼 신임 회장에 안기석 전 동아일보사 출판팀장어제(25일) 정기총회에서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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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11.26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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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언론포럼 신임 회장으로 안기석 전 동아일보사 월간 신동아 출판팀장(왼쪽 사진)이 선출됐다. 새언론포럼은 어제(25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이같이 결정했다.

새언론포럼 회장 임기는 2년이다. 안기석 신임 회장의 약력은 아래와 같다.

안 신임 회장은 “유망한 분들이 모두 사양하는 바람에 부족한 제가 회장직을 맡게 되었습니다”며 “지금 언론 안팎의 사정을 둘러볼 때 신뢰의 위기가 심각하다고 판단됩니다. 자정운동과 언론개혁에 앞장섰던 선배들과 함께 새언론포럼을 발족하고 정관을 만들 때 간직한 초심을 잊지 않고 2년 동안 언론이 신뢰를 회복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일익을 담당하겠습니다”라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새언론포럼은 지난 1997년 각 언론사 노동조합 및 상급단체인 언론노조에서 간부로 활동했던 전·현직 언론인들을 주축으로 결성된 단체로 언론민주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안기석 신임 회장 약력
- 전 동아일보사 월간 신동아 기자 및 차장, 출판팀장
- 전 전국언론노동조합연맹 정책기획실장
- 전 문화체육관광부 종무관
- 현 콘텐츠 기획 편집 출판 회사 ‘세상의 모든 선물’ 대표

관리자  freemediaf@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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