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연재 임종수의 광주 통신
검찰과 언론, 자한당의 착각[광주 통신] 임종수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사업회 이사
  • 관리자
  • 승인 2019.09.11 16:58
  • 댓글 0

검찰과 언론, 자한당이 착각한 게 있다. 압수수색하고 기소하고 의혹기사 남발하여 조국에게 똥물 씌우면 자진사퇴하거나 임명취소될 것으로 오판한 것이다. 법무부장관 권한이 얼마나 막강한지 이제부터 느껴보라.

취임 첫날부터 검찰개혁추진위를 구성하고 민변 출신 인권국장을 위원장에 앉혔다. 검찰 집안살림을 관장하는 대검사무국장에 윤석열 최측근 인사를 취소하고, 행정고시 출신인 광주고검 사무국장을 전격 인사발령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공석중인 지검장 몇 자리도 장관이 즉각 인사할 예정이고 후속인사까지 이어지면 검찰은 인사태풍에 휩쓸리게 될 것이다.

무리한 압수수색과 기소사건도 법무부에서 감찰하여 문제가 드러나면 징계할 것이다. 이 와중에서 니들이 수사방해다, 복수혈전이라고 아무리 떠들어도 눈하나 까딱 않고 밀어 부칠 것이다. 아무려면 그동안 온나라 시끄럽게 쏟아붓던 악다구니만 하겠느냐 이젠 조국의 시간이 왔다 일동기립!!!

관리자  freemediaf@gmail.com

<저작권자 © 자유언론실천재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