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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 방치할 수 없는 언론[광주 통신] 임종수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사업회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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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9.09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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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믿음과 소신이라는 말에 회의감이 든다. 다들 자기가 보고싶은 것만 보고 믿고싶은 것만 믿는다. 팩트는 관심없고 진영논리만 난무한다. 나도 태극기 부대의 반대편에 선 또다른 태극기부대로 매도된다.

그래서 가족간 친구간  갈등과 대립이 확산되고 있다.
이처럼 사악한 주술을 퍼뜨리는 게 무엇일까?? … 언론이다. 한 개인에게 200만 건의 의혹보도를 쏟아부어대니 누군들 버텨내겠는가. 예수를 배반한 유다도 성인으로 만들어내고 이완용도 애국열사로 둔갑시킨다. 무서운 재앙이다. 더이상 이런 사악한 집단을 언론자유라는 이름으로 방치하면 안된다. 이들을 날뛰도록 방치한다면 검찰개혁도 정치개혁도 공염불이 될 뿐이다.

다행히도 진실의 깃발을 든 의병들이 나타나고 있다. 아래글도 그중 하나다. 더이상 침묵하지 말자. 이 나라를 거짓과 증오로 회칠하는 사악한 언론에 맞서싸우길 호소한다.

[펌] 조국의 나비효과

1. 가짜박사 동양대 최성해 총장

청문회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할애하도록 만들고, 검찰은 조국 부인을 사문서위조혐의로 기소까지 하는데 결정적인 증언을 한 3류대학도 아닌  동양대학교 최성해 총장의 교육학 박사 학위가 허위임이 이번에 탄로가 났다. 이런 기만과 거짓은 파렴치의 극치다! 동양대 학우들이여! 그대들이 지성인이라면 당장 일어나 이런 파렴치한 거짓 학자를 응징하라!

교육자로서의 양심을 지키기 위해 표창장이 위조되었고, 허위사실청탁을 받았다고 당당하게 이야기 했던 최성해 총장은 본인의 학력을 위조했을 뿐만 아니라 동양대 총장 명의로 나갔던 수많은 표창장이나 공문서에 교육학 박사(가짜지만)라고 명시했으니 이거야 말로 진정한 사문서 위조가 아닐까 싶다. 게다가 최성해 총장은 석사, 학사의 학위까지도 의심을 받는 중이다. 하루빨리 이런 더러운 이력을 공개해서 국민앞에 낱낱이 공개하라!

동양대 교수들, 재학생 및 동문들은 본인들의 명예를 지키기 위해서라도 총장을 고발하는 것이 올바른 행동이 아닐까 싶다. 학력위조는 표창장과 비교도 되지 않는 중대 범죄이다.
당신들이 침묵한다면 지성인도 아니요 시정잡배들의 공동체에 불과 하리다.

한편 동양대는 현재 총장의 파렴치한 학력위조 말고도 수많은 부정부패 의혹들이 쏟아져 나오는 중이다. 각종 입찰에 대한 부분까지 지금 나오기 시작했는데 그는 이제부터 헬게이트의 시작일 것 같다.

악마들의 출현은 정의의 젊은 파수꾼들이 평정을 해야 우리세대는 물론이고 다음 후세에도 보다 낳은 사회를 이어가도록 하는 최소한의 책무이다.

하지만 그는 이 와중에도 표창장을 만들 때 조국 부인(정 교수)과 친한 세력이 있었던 것 같다는 어그로를 끌고 있는 중이다.

키워드: 교육자의 양심

2. 부정부패의 상징 장제원의 아들

조국 딸을 맹비난하며 조국의 법무부 장관을 결사반대했던 장제원의 아들이 3억짜리 벤츠로 음주운전 교통사고에 매수, 범죄 은폐, ‘내 아빠가 누군지 알아?’까지 시전하는 그야말로 기성세대 뺨치는 놀라운 스웩을 보여주었다. 참으로 장래가 더럽게 전개될만한 싸가지가 없는 젊은이가 아닐 수 없다. 더욱 놀라운 것은 그런 현행범을 경찰은 귀가조치 시켰고 추석이후에 조사를 한다고 한다. 무능한 경찰의 직무유기가 하늘을 찌른다.

이 사건으로 인해 새삼스럽게 장제원 아들의 과거가 재조명되고 있다. 고등래퍼 출연 시절 성매매 정황, 할머니로부터 비상장 회사 주식 45%를 단지 증여세 2천만원 내고 상속 받았는데 그 회사가 가진 부동산이 현재 시가로 100억이나 된다는 점(이는 장제원의 아들은 45억의 자산을 가지게 되었다는 의미이다) 등등… 이들의 탈세와 비리 부정축재를 철저히 조사하고 밝혀야 할것이다.

과거의 주옥같은 발언과 행동들이 새삼 대중들에게 공개되면서 그는 더욱 유명세를 타고 있다.

도덕성을 이유로 조국의 사퇴를 강력하게 촉구했던 장제원은 이런 상황에서 본인의 의원직 사퇴요구를 받는다면 어떻게 행동할 것인가?  장제원씨! 당신의 아들과 가족들의 더러운 부정축재를 이번에 제대로 밝혀 주시죠.

조국 딸 스펙관련해서 수십만건의 뉴스를 다뤘던 언론들은 이 사건을 과연 얼마나 다룰 것인가? 정의로운 학생들은 여기에 얼마나 분노할 것인가? 궁금한 것들이 참 많다..

도덕의 잣대가 수시로 바뀌어 이번에 관대한 기사로 도배한다면 썩은 언론의 악취는 한반도를 질식시키고도 남을 것이다. 또 학생들이 침묵을 한다면 당신들은 지성인도 아니요 젊은 패기와 정의감도 없는 시정잡배에 불과한 인간의 탈을쓴 허수아비이다.

키워드: 아들아! 너는 다 계획이 있구나.

3. 나경원의 아들

조국 딸의 논문 제1저자 문제를 강도높게 비난했던 친일 매국노 후손인 나경원도 아들이 고등학교시절 의학논문 제1저자로 등록이 되었다는 것이 확인되었다.

IEEE EMB 산하의 명망있는 바이오 엔지니어링 국제학회 EMBC에 공동저자로 서울대 소속의 3명의 저자와 공동저자로 등재되었고, 무려 1저자로 등록되었다. 또한 이 논문을 바탕으로 지역 과학경진대회에 나가 수상을 했다는 수상 경력까지 해당 지역신문에서 확인되었다.

이를테면 서울대에 있는 교수 및 학자들과 나경원의 아들은 공동저자로 논문을 작성했고 1저자가 되었으며 과학대회에 해당 논문을 제출해서 수상을 했고 이 스펙으로 예일대학교에 입학했을 것이라는 의심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서울대 해당 랩에 이 컨퍼런스가 실적으로 등재되어 있다고 하는데 BK까지 해당되고, 예일대 입학에 이 스펙이 사용 되었다면 조국 딸의 논문과는 비교 불가의 엄중한 사안인 것 같다. 서울대 총학은 이 사안에 대해 어떻게 판단하고 행동할지 궁금하다. 서울대의 지성인인양 마스크나 쓰고나와 펙트확인도 없이 나불대는 놈들이여! 누구의 부정한 정치인의 하수인으로써 그런짓을 저지르고 있는지 니놈들의 양심의 잣대를 펼쳐보여라. 왜 친일 매국노 나경원에 대한 도덕적 잣대와 조국의 대한 잣대가 다른지 니놈들의 입술로 씨부렁 대거라! 나경원에게 침묵을 하는 너희들이야 말로 시정잡배요 부정부패의 기득권들보다 더 구린네나는 악마의 나팔수들일지어다.

한편 이 와중에도 나경원은 조국이 법무부 장관으로 임명되면 민란수준의 국민저항이 일어날 것이고, 한국당은 그 저항에 함께 가겠다고 밝혔다. 참으로 기괴한 논리요 파렴치하고 저질적인 정치인이다.

키워드: 맨탈갑 나경원베스트

4. 장학금

서울대 학부생은 84%, 대학원생은 95%가 장학금을 받는다는 것을 이번 청문회를 통해 처음 알았다. 학부생 평균 2백만원, 대학원생은 평균 344만원을 받는다고 한다. 현재 서울대 재학생의 74.7%가 최상위 소득계층에 속해있다고 한다. 또한 부산대 의전원 학생의 경우 95%가 장학금을 받는다.

극히 일부 학생들만 장학금을 받고 그 중에서도 가난하거나 성적이 특출한 학생들만 장학금을 어렵게 받는데 조국 딸이 그 기회를 빼앗아 갔다고 주장하던 수많은 언론들과 본인의 신분을 이용해 다른 학생의 장학금을 박탈해 간 것이라 분노하며 시위하던 학생들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
반대를 위한 반대를 했다면 인간쓰레기요 더러운 야당의 정치인들에 편승했다면 사고정지된 로봇에 지나지 않는 식물인간들이다.

설마 장학금을 못 받은 5%에 들어간 것이 억울해서 시위한 것일까? 그래서 마스크를 썼나? 생각없이 참여했다면 지성인도 아니요 젊은 피가 흐르는 청년도 아닌 식물인간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딸이 장학금을 받은 것을 반복해서 사과하고 본인이 법무부 장관이 되는 것과 무관하게 다시 방법을 찾아 장학금을 환원하겠다고 말하는 조국 후보자의 인격은 진심으로 대단하다. 시위하는 니놈들보다 인격적이요 양심적이다.

키워드: 선택적 분노와 진정한 대인배

5. 박지원과 표창장

청문회 때 박지원은 조국을 자신의 앞으로 불러 스마트폰으로 (조국 딸이 받은) 동양대 표창장 사본을 보여주는 퍼포먼스를 보여주었다. 이 장면은 정말 박지원이 현존하는 유일한 '정치9단'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단편적인 모습이었다.

박지원의 퍼포먼스는 사실은 방송카메라와 기자들에게 보여준 것인데 이 때문에 검찰이 표창장 관련한 기소가 아무런 증거도 없이 무리하게 기소를 했다는 것이 세간에 알려지게 되었다.

좀 더 설명하자면 표창장 원본이 검찰에게 있어야 증거로 인정이 되는 것인데 증거 능력이 없는 사본만으로 검찰이 기소를 한 것이고 그것을 박지원이 온 국민에게 보여준 셈이다. 검찰을 멕이는 것이기도 하고, 조국에게 정치적으로 신세를 지게끔 만든 것이기도 하다. 대단하다.

할 수 없이 검찰은 오늘 조국 측에 원본 제출을 요구했다. 이게 얼마나 황당한 일이냐면 피의자에게 증거를 찾아오라는 것과 다름없다. 기소 후에는 관련 건으로 추가적인 압수수색을 하지 못하기 때문에 스스로 제출을 하라는 것이지만 상황이 정말 웃프지 않을 수 없다. 김학의 영상을 보고서도 판단을 못하던 검찰이 표창장은 사본만으로 기소를 한 것이니 말이다.

대한민국 검찰이 어쩌다가 이 정도까지 무능한 모습을 연출하게 되었는지 (이건 비아냥이 아니라 진심으로) 안타까울 뿐이다.

한편 검찰은 이제 조국 딸도 공동정범으로 소환 검토한다는 내용을 언론에 흘리고 있는데 제발 그런 막장까지는 가지 않으면 좋겠다. 이미 판세는 기울었다.

검사라는 기득권을 만끽하고 원없이 권력을 휘두르는 그대들은 하루빨리 청산되어야할 적폐요 개혁의 대상이다. 그래서 썩고 부패한 일부 인간들만 빼고 다수의 국민들이 조국을 기대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키워드: 네 죄를 네가 알렷다! 대신 증거는 네 스스로 찾아오너라!

6. 대통령의 시간

문재인 대통령이 동남아 순방을 마치고 돌아왔다. 아마 내일쯤 조국 후보자에 대한 임명을 하지 않을까 예상한다. 임명강행이 아니다. 인사권자의 정당한 권한을 발휘하는 것이니 정.식.임.명.이 맞다. 임명강행은 잘못된 표현이다.

태풍 링링 때문에 온 국민이 재난피해를 대비해야 하니 주말에 정식임명을 하지 않은 것이라 생각된다.

지금까지 썩고 부패한 파렴치한 언론의 공격, 전쟁때 한강대교를 폭파하고혼자 도망갔던 악마 이승만의 후예 자유한국당의 공격, 검찰의 공격이 이어지는 힘든 시간이었다면 지금은 대통령의 시간이다. 이러한 대통령의 시간이 지나면 진정한 사법개혁의 시간이 비로소 시작될 것이다. 개혁의 과정이 길고 지루 하더라도 지치지 않고 응원할 작정이다.

키워드: 개혁의 시작

관리자  freemediaf@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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