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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마를 찢어 죽여라![귀신 씻나락 까먹는 소리(435)] 이승호 동화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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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3.11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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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모기스

모기스는 도살, 살육, 학살의 귀신이다.

피에 굶주린 살인마다.

살아남은 약한자들의 공포로부터 쾌감을 느낀다.

놈을 섬기는 광신도의 무리는 끝이 없다.

(2) 전두환

전두환은 도살, 살육, 학살의 원흉이다.

피에 굶주린 살인마다.

사람들의 공포로부터 쾌감을 느낀다.

그를 섬기는 광신도의 무리는 끝이 없다.


(부록)

도살자

Mogis. 도살, 살육, 학살의 귀신. god of slaughter. ‘살아남은 약한자들’의 두려움에서 쾌감을 느낀다. 피에 굶주린 존재. He is associated with violence, bloodlust, war and cannibalism. god of pain. He is associated with black and red mana.

추종자들

학살, 살육, 사디즘, 악의 귀신으로 ‘그를 섬기는 광신도의 무리는 끝이 없다.’

생김새

미노타우로스 비슷. is known to take the form of a minotaur. horned god. 신성모독의 붉은눈깔. His "red eye" is used as a profanity in Meletis relating to violent death.


출생지

Birthplace=Ther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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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광주지법 5·18 재판위해 광주행…부인 이순자와 동행

5·18 광주민주화운동과 관련, 사자(死者)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전두환 전 대통령이 11일 재판 출석차 광주로 출발했다.

전씨는 이날 오전 8시32분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자택을 나와 승용차에 탑승해 부인 이순자 여사 및 경호요원들과 함께 광주로 떠났다.

재판은 이날 오후 2시 30분 광주지법 201호 법정에서 열린다. (매일경제 2019-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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