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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작가의 냄새’와 ‘홍발정의 냄새’[귀신 씻나락 까먹는 소리(389)] 이승호 동화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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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1.08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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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괴물의 냄새

놈은 역겨운 냄새로 유명하다. 겨드랑 냄새다. 얼마나 역겹냐. 흔히 ‘스컹크 냄새와 썩은 짐승 사체에서 풍기는 냄새가 뒤섞인 것처럼 끔찍하다’고 한다. 근데 놈의 이 겨드랑 냄새는 그냥 풍기는 게 아니다. 고릴라들이 그러하듯 소통의 수단이다.

놈은 또한 철면피(鐵面皮)에 버금가는 석면피(石面皮)다. 몸뚱아리가 돌로 돼있다. 그리하여 별명도 돌거인(Stone Giant Man)이다. 특기는 ‘사람들한테 짱돌 던지기’다. 얼마나 숭악한지 사람을 잡으면 머리 잡고 병마개 돌려버리 듯 돌려 버린다. 놈에게 잡힌 사람들은 먹히고 만다.

“입냄새도 대단혀....”

(2) 홍발정의 지린내

홍준표가 열심히 냄새를 풍기고 있다. 콜라 냄새라고 주장하는데 지린내와 구린내만 진동한다. 그 냄새가 오죽하면 자유한국당조차 불편해하는 기색이 역력하다. 지린내와 구린내는 홍카콜라는 홍준표의 소통수단이다. 철면피, 석면피 아니면 입에 올리기 참으로 거시기 한 가짜뉴스를 마구 떠들어댄다. 코딱지만큼도 지적이지 못하다.

(3) 유작가의 지적인 냄새

“지적인 냄새를 풍기는 알릴레오....” 더불어민주당 의원 이철희의 유시민 냄새 평이다. 알릴레오도 유시민의 소통수단이다. 지적인 냄새사 풀풀 난다고 한다. 그 냄새 참으로 향기롭단다.

(부록)

냄새 괴물

이름 "ot ne yar hed" or "ot ne yar heh" = "Stone Giant" or "Stonecoat" = Genoskwa. Native American folklore. In Iroquois legend.

겨드랑이 냄새

The Genoskwa are also said to exude a horrible odor from their armpits that is described as a mixture between that of a skunk and a dead animal. 소통 수단. Gorillas have also been known to release such body odors as a form of communication.

석면피 된 사연

their fur was often coarsened with dirt or mud after rolling around in it, which would later harden and look like stone or possibly an outer-layer of armor protection, possibly against arrows. With this standing as a possible theory. 간단히 말해서.... they were covered in mud! The descriptions of these creatures are very similar aside from the "armor" aspect of the Genoskwa species.


생김새

hairy hominid. has rock hard skin. 덩치 It is about 9 to 11 feet tall and 800-1030 pounds.

행동특성

(1) 짱돌 던지기. It is known to throw rocks at people.
(2) they twist the heads of their victims until they are decapitated. raid Native American camps and carry away their inhabitants. The majority of these poor souls would be eaten alive in one large feast, however some would be decapitated first by means of intense head-twisting.
(3) appear to be very violent and territorial.

“이렇게 돌리버리드라구유.....”

전설

Tuscarora Chief Elias Johnson, an 1800s chronicler of his tribe's history and lore, wrote of Stone Giants' history in Legends, Traditions, and Laws of the Iroquois, stating, "...[the Tuscarora] were also invaded by a more powerful enemy, the Ot-nea-yar-heh, or the Stonish Giants. They were a powerful tribe from the wilderness, tall, fierce and hostile, and resistance to them was vain...These giants were not only of great strength but they were cannibals, devouring men, woman and children in their inroads." The Mountain Monsters team also hunted for the Stonish Giant in Harrison County, Ohio.

(관련기사1)

이철희 “유시민, 대선 생각했으면 ‘알릴레오’ 시작 안 했을 것”

[이데일리 장구슬 기자] 최근 유튜브 방송 ‘알릴레오’를 시작한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정계 복귀설을 거듭 부인하고 있는 가운데, 이철희 더불어민주당 의원도 이에 동의했다.

지난 6일 방송된 JTBC ‘썰전’에 출연한 이 의원은 “만약 유 이사장이 정치적 목적이나 대선을 생각했다면 이런 결정(유튜브 방송 시작)을 안 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의원은 “대선을 생각한다면 지금 안 하는 게 맞다”며 “본인이 정치적 이슈를 가지고 하겠다는 얘기는 역설적이게도 정치적 목표를 가졌거나 계산한 움직임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썰전을 하면서 야권과 여권 둘 다 있어보니 야권일 때가 막 얘기해도 되니까 훨씬 편하다. 그렇기 때문에 유 이사장이 여권을 위해 수비 역할을 하겠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유 이사장보다 먼저 유튜브 방송을 시작한 홍준표 자유한국당 전 대표의 ‘TV홍카콜라’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이 의원은 “홍준표의 홍카콜라, 유시민의 알릴레오라는 방송이름이 정해졌는데 채널 이름에서 둘의 차이가 확 느껴진다”며 “직관적으로 쉽게 와 닿는 홍카콜라와 지적인 냄새를 풍기는 알릴레오, 두 채널 비교하는 것도 재밌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유시민의 알릴레오’는 지난 5일 첫 방송 이후 큰 화제를 몰고 왔다. 폭발적인 반응에 힘입어 ‘유시민의 알릴레오’가 팩트체크 코너인 ‘고칠레오’를 7일 업로드한다. 유 이사장은 이를 통해 정계 복귀설 등 개인 신변 관련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2019-01-07)

(관련기사2)

유시민 ‘알릴레오’ 조회수 199만↑, 홍준표에 압승…7일 ‘고칠레오’ 도 첫선
김소정 동아닷컴 기자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과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의 유튜브 대결 1라운드는 유 이사장의 압승으로 확인됐다.

'유시민의 알릴레오'가 올라오는 유튜브 채널인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의 구독자수는 7일 오전 10시 기준 현재 약 49만 명으로 집계됐다. 방송 전 구독자수는 2만명 수준이었다. 4일 유튜브에 올라온 첫방송은 조회수 199만이 넘었다.

지난해 18일 첫방송이 시작된 'TV홍카콜라'는 7일 기준 21만명의 구독자수를 보유했다. 최다 조회수도 48만으로 '유시민의 알릴레오' 첫방송 조회수에 한참 못 미친다.

'유시민의 알릴레오' 첫방송 후 홍 전 대표는 5일 페이스북에 "좌파 유튜버는 한달내로 소재가 고갈 될 거다. 국정홍보 방송은 원래 그렇다. 그리고는 TV홍카콜라 비난 방송만 하게될 것. 수비방송만 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이라며 "구독자 수야 좌파들은 잘 뭉치니까 단숨에 올라가겠지만 접속시간, 접속자수는 점점 떨어 질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9-01-07)

관리자  freemediaf@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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