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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 ‘중재의 달인’[귀신 씻나락 까먹는 소리(269)] 이승호 동화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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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8.06.12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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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8시 2분 출발 약 15분만에 카펠라 도착.....

김정은, 뒤이어 8시 32분께 도착.....

랄랄라~~

Forseti Seated in Judgment (1881) by Carl Emil Doepler

신들은 갈등이나 분쟁이 생기면 포르세티를 찾아갔다. 포르세티는 그들의 갈등을 풀어주고, 분쟁을 조정하는 중재자였다. 최고의 중재 실력자였다.

포르세티는 중재할 때 정의와 공평을 가장 중시했다. 늘 한치의 오차없이 공명정대하게 조정하고 중재했다. 그리하여 그에게는 ‘분쟁 해결사’라는 별명이 붙게 됐다.

갈등과 분쟁은 전쟁의 씨앗이다. 분쟁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중재자가 있으면 평화를 보장받을 수 있다. 그리하여 포르세티의 또다른 별명은 ‘평화의 파수꾼’이기도 하다.

사족. 포르세티는 조정자, 중재자 역할을 하느라 휴가 한번 제대로 간 적이 없다. 일복 터진 신이시다.

(부록)

포르세티
FORSETI. Forsete. 북유럽 정의, 중재의 신. 모든 분쟁 해결사. 중재의 달인. 신이니까 達神이라고 해야 하나? 하여간 can sort out all disputes. stills all strifes. actually the best judge. the best of courts ; all those who come before him leave reconciled. This suggests skill in mediation and is in contrast to his fellow god Týr, who "is not called a reconciler of men." a keeper of the peace. a master at solving complicated matters. He is portrayed as someone willing to settle indifferences. son of Balder and Nanna.

Forseti, 1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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