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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부 전 주간, 연합뉴스 차기 사장에 내정뉴스통신진흥회, 사장 후보 3인 면접 끝에 선출… 조성부 “혁신 인사가 가장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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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8.03.09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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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연합뉴스 사장 최종 후보로 조성부 전 연합뉴스 논설위원실 주간(62)이 선출됐다.

뉴스통신진흥회(연합뉴스 대주주)는 8일 오후 사장 후보 3인(이선근 전 연합인포맥스 사장, 정일용 연합뉴스 대기자, 조성부 전 연합뉴스 논설위원실 주간)에 대한 면접을 진행한 결과 조 전 주간을 차기 사장 후보로 선출했다.

조 전 주간은 오는 28일 열리는 연합뉴스 주주총회에서 차기 연합뉴스 사장으로 임명될 예정이다.

차기 연합뉴스 사장 최종 후보로 조성부 전 연합뉴스 논설위원실 주간이 선출됐다. 사진=미디어오늘 김도연 기자

조 전 주간은 지난달 미디어오늘과 인터뷰에서 “박노황 체제 인사는 ‘룰이 지켜지지 않는 인사’, ‘정실에 얽매인 인사’, ‘연고에 치우친 인사’로 요약된다. 왜곡된 인사가 지금의 조직을 만들었다”며 “핵심은 혁신 인사를 통한 조직 건강성 회복이다. 사장이 된다면 임기 초부터 분명한 메시지를 줄 수 있는 인사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 전 주간은 1978년 동양통신에 입사해 부에노스아이레스 특파원, 경제부장, 광주전남 지사장 등을 지냈다. 그는 2003년과 2006년, 2012년, 2013년에도 사장직에 지원했다.

* 이 글은  2018년 03월 08일(목) 미디어오늘 김도연 기자의 기사 전문입니다. 기사원문 보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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