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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이 김치회사 사장된 사연?[광주 통신] 임종수 5ㆍ18기념문화센터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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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8.01.05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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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네켄 맥주 한국지사 설립차 방한했던 요셉 흘라바츠는 전라도 광주의 한정식집 딸과 결혼하고 처갓집에서 운영하는 김치회사 사장이 되었다.

농성동에 있던 ‘조선한정식’과 ‘루시아김치’ 이야기다.

이 내외분이 오늘 김치한포기 싸들고 사무실에 왔다.

전라도 김치를 세계에 널리 알리겠다는 포부가 대단하다.

우리시가 지정한 ‘1등맛집’에서 만든 김치와 ‘하이네켄’이 만났으니 기대가 크다.

관리자  freemediaf@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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