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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종북 날조 뉴스재단 기획편집위원회 선정 가짜뉴스 (7)
  • 관리자
  • 승인 2017.04.28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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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더민주당 후보가 북한을 할아버지 나라라고 했다는 가짜뉴스가 나돌더니 이젠 참여정부 시절 그가 탈북민을 강제 북송시켜 총살 당하게 했다는 끔찍한 날조기사가 유통되고 있다. 그런데 이 날조기사의 최초 작성 인물이 실재하는 것인지도 오리무중이다.

문재인은 살인마인가???
대선후보 1위를 달리고 있는 문재인이 2008년 2월 8일 당시 노무현 정부 비서실장을 하고 있던 때 탈북자 22명을 강제 북송시켜 공개 처형당하게 만들었다.
노무현 임기 종료 17일을 앞둔 때였다.
서해 남측 NLL 해상에서 새벽에 고무뽀트를 탄 북한주민(4세~ 5세 어린이 포함) 청소년, 등 22명이 구조 됐다.
노무현정부는 당일 오후 6시30분 이들을 모두 판문점을 통해 북송시켰다.
그들이 한국에 온지 12시간 만이다.
탈북민들이 한국에 입국하면 매 사람이 국정원 조사를 1~3개월 받는 것은 원칙으로 되어있다.
그런데 22명의 탈북민들이 10시간도 안 되어 북송 되었다는 것은 강제북송 되었다는 근거이기도 하다.
강제북송 된 22명의 탈북민들은 북한당국에 의해 전원 공개처형 되었다는 사실을 한국 언론이 대서특필로 보도했다.
당시 청와대 비서실장이었던 문재인이 탈북민 강제북송 사건을 주도 했다고 한다.
당시 국정원장, 보안사령관, 통일부장관들을 철저히 조사해야 한다.
목숨걸고 제발로 찾아 온 대한민국 국민을 강제북송시켜 처형당하게 만든 문재인을 마땅히 법정에 세워 구천을 떠돌고 있는 22명의 탈북민들의 원혼을 풀어주어야 할 것이다.

- 탈북민 작가 이주성 드림

관리자  freemediaf@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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