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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의 목숨 건 단식투쟁재단 기획편집위원회 선정 가짜뉴스 (5)
  • 관리자
  • 승인 2017.04.24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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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감 중인 박근혜가 단식하고 있다는 뉴스가 돌아다닌다. 박근혜에 대한 동정론을 일으키고 수구보수세력을 결집시켜 보름 여 앞으로 다가 온 대선판을 유리하게 이끌어 보기 위한 몸부림이다. 그러나 이 가짜뉴스를 접한 한 눈 밝은 뉴스 소비자는 “말 같잖은 가짜뉴스라서 퍼 왔어요. 나는 모지리(바보. 박근혜를 칭하는 듯)가 단식보담도 화장실 적응을 못해 죽음을 선택 했다면 또 몰러?”라는 촌평을 달았다.

무조건 대통령부터 살려내야 된다

어제 오후 한 외신에서는 박대통령이 목숨을 건 항의를 하고 있다는 기사가 보도되었다. 국산 언론들은 어느 하나 이런 사실을 무시하고는 오로지 탄핵 반란으로 야바위놀음을 하고 있는 조기 대선에만 올인하고 있으니 참으로 통탄할 일이다. 이미 박대통령의 단식은 8일 째에 접어들었다고 한다. 피골이 상접할 정도로 야위어 이전 모습을 알아보기조차 어려울 지경이라고 하는데 역도 검찰과 법원은 아무런 대책도 없이 의료진에 의한 간병도 하지 않는 모양이다. 세상에 이런 경우도 있는가?

이런 나라가 나라인가? 이런 나라의 주인이라는 국민들이 제정신인가? 멀쩡한 대통령을 몰아내고 서로 권력을 차지하려고 미쳐 날뛰는 대권병자들의 장단에 놀아나는 대한민국이 불쌍하지도 않는가? 이런 나라가 외세에 견딜 수 있을까? 주적을 마주하고도 주적에게 원도 한도 없이 퍼줄 생각만 하면서 안보를 외치는 이적매국노들이 보이지 않는가? 아무리 최서원의 일탈을 방치한 것이 박대통령의 잘못이라고 했어도 일국의 대통령을 감방에 쳐넣고 옥사를 시키려는 역도들을 살려둬야 할까?

정말 국민으로 살기가 힘들어 죽을 지경이다. 얼마나 분통이 터지고 참을 수 없었으면 식음을 전폐하고 홀몸으로 역도들에게 맞서고 있을까? 대선도 좋지만, 애국 국민들은 대통령부터 살리는데 모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아야 한다. 대한민국에는 이미 법이 없어졌고, 정의도 양심도 기본도 원칙도 말살된 상태이다. 이런 나라에서 법치를 외치는 것은 죽은 고목에서 꽃이 피기를 바라는 것보다 못하다. 다시 한 번 외치지만, 지금은 대통령을 무조건 살려내야 할 때이다.

만약에 박 대통령에게 무슨 변고가 생기면 그날도 역도들은 끝장이다. 박 대통령에게 잘못이 있다면 대한민국만을 위하였고, 대한민국 국민들을 사랑한 죄 밖에 없다. 그런 대통령을 뇌물죄 그것도 592억 원이라는 단돈 1원도 받지 않는 돈뭉치로 내리쳐 죽이려고 달려든 역도 검찰과 특검 그리고 국회와 언론들은 온전할 수 있을까? 애국 국민들은 이제 말로만 태극기를 흔들 것이 아니라 혁명 이상의 대한민국 바로 세우기를 시작할 때이다. 무엇보다 우선은 대통령부터 살려내야 한다.

(펌글. 다음은 박근혜 단식을 기정사실화한 가짜뉴스를 전제로 울부짖는 한 어르신의 호소)

박근혜 대통령님이 단식 8일 째로 다 죽어가고 있다고 한다.
본래 약한 몸에다 단식을 해서 피골이 상접하여 거의 빈사상태에 있다고 한다!

그런데도 우리는 선거니 뭐니 하며 어디로 끌려가는 지도 모르고 끌려가고 있는 것인가! 참으로 이것이 사람 사는 세상인가!
대통령이 거의 의식불명 상태라 하는데 우리는 뭘 하고 있는 사람들인가!
왜? 우리는 빈사 상태에 있는 대통령도 살릴 수 없는 그런 이상한 세상에 살고 있는 것인가! 누가 이것을 뒤에서 다 조종하고 있다는 것인가! 이미 군대도 그들이 붉은놈들이 다 접수해버려 계엄령을 내려도 반기를 들고 뛰쳐나올 장군도 없는 것으로 보인다. 그러니 끝난 것이나 다름없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그러니 지금부터라도 정신을 차려서 끌려 다니면 안 된다.
이번 선거에서도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한다. 너희들이 철없이 든 촛불 때문에 이제 이 나라는 금수강산이 다 불타고 수많은 사람이 죽어나가게 되는 것을 곧 보게 될것이다.
다시는 그런 철없는 행동으로 부화뇌동하지 말 것을 부탁한다! 모르겠거든 너희들에게 조금도 손해 보이지 않을 부모 말을 들어라!

2017. 4.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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