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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734건)
백발의 해직 언론인들이 한국 언론에 던지는 조언
“1980년 5월 기자들은 목숨을 걸고 전두환 세력과 싸웠다.” [1].합동통신 김태홍 기자가 돌아가시기 전에 쓴 글 가운데 한 대목입...
관리자  |  2018-09-04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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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노조-지상파 방송 첫 ‘산별 협약’ 체결
전국언론노동조합과 지상파 방송 4사가 3일 제55회 방송의 날에 산별협약을 체결했다.이날 오후 1시 30분 서울 상암동 MBC 대회의실...
관리자  |  2018-09-04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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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방송의 날 축사서 ‘방송갑질’ 언급했다는데
지상파 방송사의 생일을 맞아 문재인 대통령이 내놓은 메시지는 ‘방송 공공성 강화’와 ‘갑질 개선’이다.한국방송협회(회장 박정훈)는 3일...
관리자  |  2018-09-04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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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보 안병길 사장은 결자해지의 자세로 퇴진하라
지난 8월 30일 부산일보 안병길 사장이 노조와 사원들에게 사과의 뜻을 담은 호소문을 낸 것은 늦게나마 다행스러운 일이다.그러나 그뿐이었다. “원인 제공자로서 다시 한 번 사원 여러분께 사과 말씀 드린다”는 첫 두 ...
관리자  |  2018-09-04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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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전임 경영진 보도 책임자에 ‘정직’ 중징계
연합뉴스가 지난달 31일 인사위원회를 열어 전임 경영진 때 보도 책임자 4명에게 정직 6개월 등 중징계를 내렸다.연합뉴스는 이날 류현성...
관리자  |  2018-09-04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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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가 된 어린 중생...
- 2018. 09. 03. 나뭇잎편지 (@이철수의집 http://www.mokpan.com)
관리자  |  2018-09-04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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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자유언론실천투쟁 영상기록 [5-1]
"정계야화라는 프로그램은 4.19때 상황을 다큐멘터리로 엮은 프로그램이다. 오늘 본방송을 하고 내일 재방송이 예정돼있던 정계야화 프로그...
관리자  |  2018-09-03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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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 광주, 저항하지 못한 죄책감 평생 씻으며 살겠다”
“나는 보았다. 사람이 개 끌리듯 끌려가 죽어가는 것을…”“그러나 신문에는 단 한 줄도 싣지 못했다” 공동사표 제출16년간...
관리자  |  2018-09-03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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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학규는 ‘빠꾸’일까?
(1) 장국로장국로(張國老)는 중국 팔선 가운데 하나다. 노인들의 상징이자 지킴이 역할을 하는 도교의 신선이다. 올드보이들은 장국로의 ...
관리자  |  2018-09-03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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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상상류의 환경 현안...
- 2018. 09. 02. 나뭇잎편지 (@이철수의집 http://www.mokpan.com)
관리자  |  2018-09-03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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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방통위에게 더 이상 공영방송을 맡길 수 없다!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이효성, 이하 방통위)가 스스로 자기 존재 이유를 부정했다. 과연 이 땅의 방송 독립과 공정 방송 그리고 방송 산업의 발전을 위해 지금의 방통위가 필요한 존재인지, 오히려 개혁과 청산의 대상은 ...
관리자  |  2018-09-01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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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지지율 위험수위
한국갤럽이 오늘(31일) 발표한 ‘문재인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는 53%로 취임 이래 16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 지난...
관리자  |  2018-09-01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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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가 승인한 쌍용차 폭력 진압’, 보수언론의 ‘침묵’과 ‘왜곡’
쌍용차 파업 농성에 대한 경찰의 ‘대테러 진압’ 수준의 무력 진압이 이명박 정부 청와대의 승인 하에 진행됐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20...
관리자  |  2018-09-01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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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파방송노사 첫 산별협약 체결
1. 전국언론노동조합과 KBS‧MBC‧SBS‧EBS 등 지상파방송사가 제55회 방송의 날, 첫 산별협약...
관리자  |  2018-09-01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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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보지부 28일 안병길 사장 ‘업무상 배임’ 검찰 고발
부인 선거운동 개입 및 편집권 훼손으로 퇴진 요구를 받고 있는 부산일보 안병길 사장이 지난 28일 업무상 배임 혐의로 고발당했다. 전국...
관리자  |  2018-09-01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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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작별하고 싶습니다.
- 2018. 08. 30. 나뭇잎편지 (@이철수의집 http://www.mokpan.com)
관리자  |  2018-08-31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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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과 박근혜의 사역마(使役魔)
마녀나 주술사들은 으레 수족처럼 부려먹을 똘마니들을 만든다. 그렇게 만들어진 사역마들은 자신을 만들어준 존재에게 맹목적 충성을 바친다....
관리자  |  2018-08-30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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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동 KBS 사장 “약자와는 상생, 콘텐츠는 혁신”
방송통신위원회가 28일 11기 KBS 이사진을 뽑았다. 임기는 오는 9월1일부터다. 29기 KBS시청자위원회도 9월1일자로 출범한다. ...
관리자  |  2018-08-30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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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방송이 몰락한 시대, 무엇을 할 것인가
“아마 여기 계신 분 절반은 MBC ‘뉴스데스크’가 ‘무한도전’처럼 인기 있었다는 사실을 알지 못할 겁니다.”1990년대는 방송뉴스의 ...
관리자  |  2018-08-30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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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만의 종신집권 기도
1952년 8월 5일로 예정된 대통령선거에 앞서 이승만이 직선제 개헌의 ‘최고 공로자’인 족청계 수장 이범석을 배제하고 무명의 목사 함태영을 부통령후보로 ‘지명’해서 당선시킨 사실은 앞에서 살펴본 바 있다. 이승만에...
관리자  |  2018-08-30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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