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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72건)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위한 음악들 : 헬세트의 트럼펫, 〈이 황량한 겨울에〉
그리 춥지 않은 크리스마스 이브지만 마음이 춥다. 쉬운 해고, 평생 비정규직 노동개악을 노동개혁이라 부르는 이상한 세상이다. 구 인권위...
관리자  |  2015-12-25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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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차르트(9) 슬픔의 한복판에서 노래하다 : 피아노 소나타 A단조와 바이올린 소나타 E단조
음악가 모차르트의 삶에서 가장 우스꽝스런, 씁쓸한, 아니 무척 화나는 풍경이 있습니다. 1778년, 22살 모차르트는 일자리를 구하기 ...
관리자  |  2015-12-15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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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차르트(8) 음악으로 그린 로자 칸나비히의 초상화 : 피아노 소나타 C장조 K.309의 안단테
“저는 운율에 맞게 시를 쓸 수 없습니다. 시인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저는 빛과 그림자의 효과를 능숙하게 다뤄서 제 마음을 보여 줄 수...
관리자  |  2015-11-30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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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차르트(7) 피아노협주곡 9번 Eb장조 ‘죄놈’(Jeunehomme)
피아노협주곡 9번 Eb장조 ‘죄놈’(Jeunehomme)(피아노 미츠코 우치다, 제프리 테이트 지휘 영국 실내 관현악단)▶ https:...
관리자  |  2015-11-19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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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을, 클라리넷 소나타 Eb장조 : 브람스의 달콤한 열매, ‘알레그로 아마빌레’
클라라 슈만(1819~1896)은 40년 동안 브람스(1833~1897)의 음악적 연인이자 소울메이트였지요. 브람스가 슈만의 집을 방문...
관리자  |  2015-11-06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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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차르트(6) 〈하프너〉 세레나데 K.250
1776년 7월 21 저녁, 잘츠부르크 롤레트 교회의 앞뜰. 잘츠부르크 시장을 지낸 지그문트 하프너씨의 누이동생 엘리자베트의 결혼식을 ...
관리자  |  2015-10-21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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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차르트(5) 자유를 위한 절규, 교향곡 25번 G단조 K.183
“모차르트, 용서해 주게! 자네를 죽인 건 바로 날세.”영화 〈아마데우스〉의 첫 장면, 정신병원에 수용돼 있던 살리에리가 큰 소리로 울...
관리자  |  2015-10-13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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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차르트(4) 모테트 〈기뻐하라 환호하라〉 K.165
모차르트의 협주곡을 이해하려면 오페라를 먼저 보는 게 좋다고 합니다. 협주곡의 주제는 오페라 등장인물처럼 나름의 성격을 갖고 있으며, ...
관리자  |  2015-10-01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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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차르트(3) 디베르티멘토 D장조 K.136
디베르티멘토(Divertimento)는 ‘즐기다’는 뜻의 이탈리아 말 ‘divertire’에서 왔습니다. 부담 없이 즐기는 오락 음악이...
관리자  |  2015-09-22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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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차르트(2) ‘네 손을 위한 소나타’ C장조
고된 노동으로 지친 몸과 마음을 소박하고 단순한 음악이 어루만져 줍니다. 모차르트가 9살 때 작곡한 ‘네 손을 위한 소나타’ C장조, ...
관리자  |  2015-09-17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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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차르트(1) 알에서 깨어난 5살 천재 : 메뉴엣 G장조 K.1
모차르트를 음악사상 가장 뛰어난 천재라고 하지요. 단순히 음악적 재능이 탁월하다는 이유 만으로 모차르트가 위대하다고 말한다면 성급한 일...
관리자  |  2015-09-11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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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이제는 말할 수 있다’, 그땐 죽어도 좋겠다 싶었다”
** ''이채훈 클래식 비타민'' 필진 소개를 대신해 이채훈 해직 PD의 미디어오늘 인터뷰를 게재합니다. ...
관리자  |  2015-08-24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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