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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734건)
'돌마고 불금 파티'…"고대영·이인호 물러나라!"
"고대영은 물러가라! 이인호도 같이 가라!""김장겸은 물러나라! 고영주를 구속하라!"푹푹 찌는 날씨에도 ''파티'...
관리자  |  2017-07-24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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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ㆍKBS 경영진의 ‘코미디 대행진’
한국의 ‘공영방송’(실제로는 ‘사영방송’이나 다름없음)을 대표하는 MBC와 KBS에서 요즈음 세계 그 어느 나라의 언론에서도 찾아볼 수...
관리자  |  2017-07-24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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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화 신은 '홍 고양이'
(1) 장화 신은 고양이방앗간 주인이 죽었어요. 집안의 권력자가 죽은 거에요. 형제들은 유산싸움을 벌였어요. 막내는 형들한테 방앗간과 ...
관리자  |  2017-07-24 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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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눕던 침대는 꽃피는 침대˝
(1)스파르타 지역에 자식 여럿 둔 왕이 있었어요. 자식 많은 건 아내가 많았기 때문이에요. 왕은 자식 가운데 딸 페넬로페를 특히 애지...
관리자  |  2017-07-21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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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술과잉: 박권일씨의 경우
박권일이란 분(나는 이 분을 잘 모르므로)이 어제 한겨레에 쓴 ‘서사과잉: 김어준씨의 경우’라는 칼럼을 늦게 찾아 읽어 봤다.꽤 바빠서 자칫 읽지 못하고 넘어갈 뻔 했는데 하도 온라인이 시끌벅쩍했기 때문이다. 우선 ...
관리자  |  2017-07-21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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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국회는 이효성 후보자에 대한 청문보고서를 조속히 채택하라
우리는 이효성 후보자가 4기 방송통신위원회를 이끌 수장으로서 적임자라고 판단해 국회가 조속히 청문보고서를 채택할 것을 촉구한다. 국회 ...
관리자  |  2017-07-20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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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작전권, 그 쓰디쓴 경험
얼마전 평화마라토너 강명구 선수의 〈유라시아 대륙횡단 평화마라톤〉 지원을 위한 첫 상면식에서 누군가 나에게 “시민운동을 이렇게 열심히 ...
관리자  |  2017-07-20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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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침대', 다리가 짧아서....
박근혜 침대가 연일 시정 입방구들의 화제가 되고 있어요. 이번 박근혜 침대는 두 번째로 알려진 거에요. 첫 번째 침대는 그림 속에서 봤...
관리자  |  2017-07-20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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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질
언론계 동료를 오랜만에 만났다.초기 언론노조 활동을 함께 했던, 동료라기 보다는 동지에 가깝다.열혈청년의 모습을 지금도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이 친구가 지난 몇 년간 가벼운 우울증을 앓았다.친구들과의 교류도 활발치...
관리자  |  2017-07-20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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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대화는 지금 시작되어야 한다
미국 국무부, 백악관등은 한국 정부의 대북 군사회담과 이산가족 상봉 회담 제안에 대해 부정적 반응을 보이는 것으로 해석된다는 평가가 한...
관리자  |  2017-07-19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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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침대 사이즈
(1) 강도의 침대옛날, 프로크루스테스라는 고약한 강도가 살고 있었어요. 놈은 길가는 나그네를 집으로 불러들여 해코지를 했어요. 어떻게...
관리자  |  2017-07-19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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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인상과 ‘빠른 정치’
정치는 일을 이루는 데 빠르기가 갈대(가 자라는 것)와 같다는 옛말이 있다.정치가 갖는 위력을 말하는 것일 텐데, 이때 빠르기는 일의 ...
관리자  |  2017-07-19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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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S 경영난? 실제론 “재무상태 건전하다”
OBS가 경영상 위기를 이유로 지난 4월 13명을 정리해고 한 가운데 또 다시 추가적인 정리해고를 예고하자 언론시민단체들은 18일 서울...
관리자  |  2017-07-19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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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시대, 제2의 베토벤을 기다리다-멘델스존과 슈만
슈만은 〈새 음악시보〉에서 멘델스존의 D단조 피아노 트리오를 소개하며 그를 ‘19세기의 모차르트’라고 불렀다. 멘델스존은 어린 시절, ...
관리자  |  2017-07-19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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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물贓物
박근혜 일당이 미처 파쇄하지도 밀봉하지도 못한 문건들이 청와대 이곳저곳에서 발견되고 있다고 한다.촛불혁명과 탄핵의 회오리 속에 도둑들이 그만큼 허둥댔던지, 아니면 그 도둑들 속에 그나마 의인들이 한 둘 숨어 있었는지...
관리자  |  2017-07-19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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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겸-고영주 퇴진 MBC 비상행동’ 발족
“지난 10년 간 MBC에서 벌어진 일은 방송장악이 아니다. 언론자유라는 헌법 가치를 파괴한 것이고, 언론인 학살이 자행된 것이다. 이...
관리자  |  2017-07-18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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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리 비행기
예전에 “최열(현 환경재단 이사장)하고 한 시간만 대화를 하고 나면 최소 열흘은 밥을 못 먹는다”는 말이 있었다.환경 전문가인 그가 화학비료, 농약, 유전자변형 식품 등에 관해 이야기하는 것을 듣다보면 밥맛이 뚝 떨...
관리자  |  2017-07-18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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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신반인, 반인반수
(1) 반신반인 박정희박정희가 60년대 중반 충남 예산에 온 적이 있어요. 저는 그때 대여섯살쯤 됐나 싶은데 다른 건 기억 안나고 “박...
관리자  |  2017-07-18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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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기자 80명, 앵커 전원책에 반기 들다
지난 15일 TV조선 보도본부 취재기자 80명이 보수매체에서는 극히 이례적인 항의성명을 발표했다. 글의 제목은 ‘TV조선 보도본부 취재...
관리자  |  2017-07-17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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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담그기
내년 시간당 최저임금이 올해보다 16.4% 오른 7천530원으로 결정됐다.지난해 인상률 7.3%보다 2.4배 높은 수치다.이런 인상률은 2000년의 16.6% 인상 이래 17년 만에 가장 높은 것으로, 당시는 IMF...
관리자  |  2017-07-17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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