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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책자] 조선동아 100년 최악보도 100선(2쇄)
자유언론실천재단 2020-03-31 23:30:00 | 조회: 1980
첨부 : 최종_조동최악보도_100선_0323pp_표지내지s.pdf (4710049 Byte)
** 2020년 2월 12일 펴냈던 <조선ㆍ동아 거짓과 배신의 100년 최악 보도 100선>에 사진 및 사진 설명 추가, 오탈자 수정 등 보완하여 3월 27일 2쇄를 인쇄했습니다. 책자 pdf파일은 상단의 첨부파일을 다운받으시면 됩니다. **

- 지은이 : 조선ㆍ동아 거짓과 배신의 100년 청산 시민행동
- 최종수정 2쇄 펴낸날 : 2020년 03월 27일
- 펴낸곳 : 자유언론실천재단


[목차]

발간사 _009

제1장. 일제 강점기 조선-동아일보의 친일 반민족 보도 _011
01. ‘태생적 친일신문’ 조선일보 _013
02. 일제의 ‘문화정치’와 동아의 ‘문화주의’ _015
03. ‘2천만 민중의 표현기관‘이라는 거짓말 _016
04. “일본인은 우리의 친구”라면서 총독부 업적 찬양 _017
05. 민족의 독립이 아닌 자치주의 노선 천명 _018
06. 일제 홍보지로 전락한 ‘민족지’ _019
07. ‘일장기 말소 사건’의 진상 _020
08. 독립투사 의거를 ‘대불경(大不敬)’ 사건으로 매도 _021
09. “총후 후원에 성의 다하라” 강요 _023
10. 제호만 가려놓으면 ‘총독부 기관지’ 동아 _024
11. ‘천황’을 신처럼 떠받들며 온갖 아첨 _025
12. 일제의 지원병제도와 황국신민화 교육 적극 지지 _026
13. 전쟁 물자 수급 위한 절약과 저축 강요 _028
14. ‘성전’ 기념일마다 감격, 또 감격 _029
15. 김성수의 친일행각 _030
16. 조선일보의 일본 왕실에 대한 찬양과 아부 _032
17. 윤봉길 의사의 의거를 ‘흉행(兇行)’이라고 보도한 조선일보 _037
18. 독립운동가 처벌하려는 일제의 법률 옹호한 조선일보 _039
19. 일제의 침략전쟁 찬양, 조선 민중의 전쟁 동원에 앞장선 조선일보 _040
20. 조선일보, 일제의 침략전쟁에 조선민중을 내모는 데 적극 나서 _042
21. 조선의 젊은이를 죽음의 전쟁터로 내몬 조선일보 _044
22. 강제 폐간이 아닌 일본 국책에 ‘순응’한 폐간 _047
23. 어린이들 상대로도 친일 반민족 조장 _049
24. 조선, 폐간 뒤에도 월간지 「조광朝光」통해 친일 반민족행위 계속 _050
25. ‘경술국치’를 “양국의 행복과 동양의 평화를 위한 것”이라 지지한 「조광」의 사설 _050
26. 친일 반민족 단체 가입 및 각종 친일동원행사 주최 _053
27. 친일 반민족 보도를 자화자찬한 조선일보 _054
28. 조선일보 사장 방응모의 친일행위 _054
29. 조선일보와 동아일보의 ‘사업’ 경쟁 이전투구 _056
30. 만해 선생 모독하는 조선일보 _057

제2장. 민족의 분열과 분단 조장(해방 미군정기~한국전쟁기) _059
31. 동아일보 복간, 친일부역 사죄는 없었다…친일 덮기 위해 반공 앞세워 한민당 창당 _061
32. 일제하 반민족행위에 한 마디 사과도 하지 않은 조선일보 속간사 _062
33. 동아의 모스크바 삼상회의 ‘가짜뉴스’ _064
34. 이승만의 ‘남한 단독정부 주장’ 적극 지지한 동아 _066
35. 대구 10월항쟁을 ‘소동’으로 보도한 동아 _068
36. 제주 4.3항쟁을 ‘폭동’으로 보도한 동아 _069
37. 제주 4.3 사건 진압 ‘태도의 온당함’을 주장한 조선일보 _071
38. 진압군의 ‘학살’과 인권유린 외면한 조선일보의 여순사건 보도 _071
39. 대구 10ㆍ1 사건의 원인은 외면한 조선 _073
40. 이승만의 반민법 와해공작에 침묵 _074
41. 김구 암살 진상규명은 외면하고 남북협상은 비방 _076
42. 6.25 허위보도 뒷받침한 동아 사설, 이승만 ’서울사수‘ 거짓방송도 그대로 _077
43. 조선도 ‘허위 보도자료’로 한국전쟁 전황 오판케 해 _078
44. 거창양민 학살사건, 국민방위군사건 보도 찾아볼 수 없었던 동아 _080

제3장. 자유당 독재기와 장면 정권기 _081
45. 자유당의 사사오입 개헌을 기정사실로 인정 _083
46. 동아일보, 부통령 김성수 사임하자 야당지로 돌변 _084
47. 조봉암 사법살인 옹호, 방관 _085
48. 3.15 부정선거 규탄한 마산의거를 습격과 방화에 초점 맞춘 조선 _086
49. 이승만 하와이 망명 옹호 _088
50. 동아일보, 한민당 주축의 민주당 구파 대변지로 전락 _089
51. 장면 정권 하 동아일보의 반공지상주의 _089

제4장. 박정희 쿠데타와 유신독재의 옹호자 _091
52. 5.16 쿠데타를 ‘축복’ ‘구국의 길’로 칭송 _093
53. 박정희 3선개헌 옹호, 장기집권으로 가는 길 터줘 _094
54. 조선일보, 박정희정권의 엄청난 특혜로 호텔 건축 _096
55. 민주주의 암흑기 유신체제, 독재자의 가장 가까운 두 동반자 _097
56. 김대중 납치, 민청학련 등 폭정과 반인권 사건들을 ‘유신’ 편에서 보도 _099
57. 동아ㆍ조선일보의 민주 기자ㆍPD 대량 강제해직- ‘동투’ ‘조투’의 탄생 _100
58. 민주화 저항 정점에서 맞은 박정희 피살, 두 신문의 유신체제 살리기 _103
59. 기자 해직 이후 반유신 민주화투쟁 모조리 묵살한 동아 조선 _104

제5장. 군부독재의 동반자 _105
60. 사회적 약자에 대한 야만적 폭력성 : 사북항쟁에 대한 조선의 편파보도 _107
61. 80년 5월 광주 시민 두 번 죽인 조선일보 _108
62. 동아일보의 신군부 일방발표 중계 보도 _109
63. 군부독재의 친위대 조선과 동아 _110
64. 야만적인 국가폭력의 공범 조선과 동아의 삼청교육대 보도 _113
65. 국가의 인권유린 철저히 외면한 조선과 동아 : 부천서 성고문 사건 _114
66. 안보 장사와 가짜뉴스의 산실 조선일보 : ‘평화의 댐’ 허위보도 _115
67. ‘김일성 사망’ 세계적 오보 낸 조선의 망신 _116
68. 낯뜨거운 민족지 논쟁 _118
69. 노태우 대통령 만들기 _119
70. 5공 언론 청문회, ‘독재 부역’ 반성 없는 조선 동아 _121
71. 현대중공업 파업, 노노갈등 조장한 조선의 왜곡보도 _122
72. 사회적 약자에만 칼 들이대는 동아 : 서울지하철 파업 편파보도 _123
73. 전교조에 대한 조선ㆍ동아의 뿌리 깊은 적개심 _124
74. 민주세력 영구적 분열 만든 3당 야합, 합리화한 조선일보 _125
75. 한국판 드레퓌스 사건 : 조선의 천인공노할 유서대필 의혹 조장 _126

제6장. 김영삼 정권 _129
76. ‘초원복국집’ 사건으로 위기에 빠진 여당, 편파와 요설로 되치기 한 조선 _131
77. 북한의 ‘서울 불바다’ 발언 보도, 거두절미한 과장ㆍ왜곡의 전형 _132
78. 매카시스트 박홍의 위험한 주사파 발언, 적극 지지한 조선일보 _133
79. 대형 오보를 무릅쓴 조선의 안보장사 : ‘성혜림 망명’ 허위보도 _134
80. 한보사건 덮은 ‘황장엽의 주사파 리스트’, “아니면 말고”의 대형 오보 _135
81. 이석현 의원 명함파동, 조선일보의 무차별 색깔공세 _136
82. 정파에 따라 변하는 카멜레온 조선일보 : ‘양심수 사면’ 관련 보도 _137
83. 외환위기 은폐했던 조선, IMF구제금융 돌입하자 정부와 국민에 책임전가 _138
84. 남이 하면 ‘매국’, 내가 하면 ‘애국’ : IMF재협상론 조선보도 _139

제7장. 김대중-노무현 시대 _141
85. 개혁정치인 죽이기 보도 _143
86. 자의적인 사상검증과 종북몰이 _144
87. 민족 분열과 갈등조장 보도 _145
88. ‘대구ㆍ부산엔 추석이 없다?’ 교묘한 지역갈등 조장 _146
89. 참여정부 4대 개혁 입법 뒤엎기 _146
90. 언론독과점 개혁 필사 저지 _147
91. 언론ㆍ보수정치ㆍ검찰의 3대 야합(전직 대통령 노무현 죽이기 보도) _149
92. 이명박 대통령 만들기 _149
93. 이명박, 촛불 항쟁에서 구하기 _150
94. 미디어악법 통과 공범 아닌 주범 _151
95. 시민들의 폐간 운동에 자성 없이 ‘경제 죽이기’로 맹공 _152
96. 천안함 사건과 북풍몰이 _153
97. 4대강 사업 홍보 앞장 _155
98. 박근혜 대통령 만들기와 지키기 _156
99. 세월호 유족 모독과 진실규명 방해 _156
100. ‘친일언론’ 조선,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_157

* 이 책은 비매품입니다.
2020-03-31 23:30:00
61.xxx.xxx.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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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의빛v | 2021-10-10 04:02:23 삭제

★심석희 선수 응원합니다 ★

어린 심석희 선수가 2014년 소치 동계 올림픽에서 너무 잘해서
역전 우승 하는걸보고 쇼트트랙 경기를 좋아했던 사람이 심석희 선수를 응원합니다

돈 받고 승부조작 경력이 있던 악마같은 조재범이 심석희를 폭행하고 성폭행도 하고
최민정선수 밀어주라고 특정선수보다 (정황상 100프로 최민정 선수 ) 잘하면 폭행을 더 심하게 했다는데
당연히 최민정 선수하고 사이가 안 좋은것 아닌가 ??

당신도 그런 상황이면 먼저 얼마나 상처받고 괴롭겠는가 ??
먼저 심석희 선수를 고통받게 한놈들이 잘못이고 문제인 것이다
공정하게 평가를하자 심석희 선수 응원합니다

그리고 논쟁하는 문제의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1000m 결승 동영상보니
심석희선수가 앞선 상황에서 최민정 선수가 너무 근접해서 추월하려다 심석희 선수하고 충돌이 발생해서 같이 넘어짐
오히려 심석희 선수가 피해자입니다

특정 종교인들이 어디서나 편가르고 문제를 만든다 말로만 사랑 자기종교만 사랑이더라
종교 쓰레기들이 성범죄1위하는 세상인데 오죽하겠나 !!
다음네이버구글에서 종교 개판이다 검색 필독하세요

★심석희 선수 응원합니다 파이팅하세요★

말로만 사랑 강조하는 특정 종교인들은 더 이상 심석희 선수한테 상처주지 마세요
천국이 좋으면 천국을가세요 왜 다른 사람들한테 고통주고 g-lal를 합니까 그것이 사랑인가요 ??
나도 옛날엔 그런 가짜 사랑에 속았던 사람입니다
예수천국 불신지옥 사기에 속았던 사람입니다
지금은 그런 종교를 안 믿고 사는 자유로운 영혼입니다

내 고향도 강원도입니다

★ 심석희 선수 응원합니다 심석희 선수 파이팅★ !!!

++++++++++++++++++++++++++++++++++++++

그리고 가로세로 연구소에서 김세의가 심석희 선수를 카톡 내용으로 열심히 까던데
가로세로 연구소 김세의는 mbc에서 인터뷰 조작방송 7번인가 하다가 mbc 에서 잘렸다 소문났음
+다음네이버구글에서 김세의 조작 인터뷰 검색해 확인하세요+
심석희 선수 카톡보다 김세의 기자 인터뷰 조작 방송하다 mbc에서 짤린게 백배나 충격이다 ㅋㅋㅋ

김세의 기자는 기자 경력이 그정도면 조재범 심석희 사건 앞뒤 정황을 잘알고 있을텐데
이런 방송를 하면서 심석희 선수를 까는데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 기자 실망입니다
김세의 기자 조작 인터뷰 방송하다 mbc에서 짤린게 너무 충격이다
김세의 기자 너 같은것 때문에 기자들이 기레기 소리듣는것이다
★ 심석희 선수 응원합니다 심석희 선수 파이팅★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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